📍 지금 보는 글 · 9번째
어언 1년하고도 6개월이 지났구나..
한동안 자주 이곳을 찾지 못했다.. 교정 시작할때는 발치하고,장치달고 그러느라 자주 들락날락 거렸는데.. 요즘은 2주에 한번씩 치과에 가서 조이는것만 하니까 그냥 일상이 된듯도 하다.. 저번주에는 치과에 다녀와서 밥먹고 이를 닦는데 어금니쪽의 고무줄이 끊어져 버렸다.. 재미있는건 난 그게 고무줄인줄 몰랐다는거다.. 치과에 전화하니까 불편하지 않으면 그냥 예약일날 오라는거다.. 안보이는 어금니에도 이런 장치를 달았다는걸 몰랐으니... 나도 참 무딘 사람인가보네... 다음주에 가면 고무줄이나 다시 달아달라고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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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곰줄 끊어진것뿐만 아니라
브라켓이 탈락한줄도 모른적이있었거든요
담 달 진료받으러가서
쌤이 알려주어서 알았다는..ㅋㄷㅋㄷ
글구 1년6개월되신것.. 무지무지 추카드려요...추카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