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7번째 글: 어느덧 팔개월이 넘었다..

📍 지금 보는 글 · 8번째

야
야오기~ 새싹

오래간만 입니다..

교정을 한지가 벌써 1년하고도 2개월이 되었군요.. 그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가장 힘들었던 발치부터... 그래도 왼쪽 사랑니는 아직 남아있습니다.. 제일 힘든부분이거든요... 그래도 나름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우선 하악은 거의다 정리가 되어가고 상악도 3번치아만 움직여주면 거의 정리... 이제는 모아주는 일만 남았습니다... 거울을 보면서 내심 흐뭇하기까지 하답니다.. 여러분도 처음엔 잘 모르겠지만 나름 교정한 보람을 찾으실수 있을거에요..  앞으로 저도 한 1년 이상의 기간이 남아있습니다만...(솔직히 얼른 그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여러분도 즐교하셨으면 좋겠네요..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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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그러게여 정말 오랫만에 오신 야오기님!
야오기하면 따오기가 생각나서 기억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

교정하고 1년 정도가 되면 나름 많이 지루해 할 시기인데,
야오기님 잘 지내고 계시다니 다행이구요,
이때쯤 잇솔질 많이 소홀해지시는 분들 있는데 초심을 잃지마시구요,

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정말 1년 이란 시간이 빨리갔져?
앞으로 남은 시간은 그것보다 더 빨리 가요. 기대하시라~ 짜쟌 ~~~

글구 이사모 종종 오시져?
매번 글남기시기 힘드시면 잘지낸다는 이사모 쿵쿵따라도 한줄 남겨주세요.
그러면 잘 지내시는 구나라고 생각하고 있을게용~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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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째 글 · 어언 1년하고도 6개월이 지났구나.. 200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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