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7번째
어느덧 팔개월이 넘었다..
시간 참 빨리 흘러가는것 같습니다.. 교정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어떤님의 말씀이 떠오릅니다..(삼개월 정도 지나면 후딱 가는것같다고.. )저도 한 삼개월 계산하고 그담부터는 한 이개월에 한번씩 체크가 되더라구요.. 요즘은 TPA장치가 좀 내려와 입천장에 염증이 생겨서 고생하고 있고,장치는 잠시 떼었습니다... 아직 발치 못한 치아가 있어서 다음주에 뽑아야 될것 같고.. 윽... 아직도 발치에 대한 공포는 여전합니다... 여러분들 힘내시고,열심히 양치질 하시는거 잊지 마세요... 저도 열심히 닦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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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아침 일어나 거울보고 입속점검하는걸로 하루를 시작한답니다^^
며칠전에 치과가서 상악장치조이고왔어요 하악은 설지나고 2월초에 들어가자고하시네요 설때 맛난거 못먹겠구나 했는데 다행이죠? ㅋㅋ나두8개월차면 좋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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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1주일이 제일 안가구요.
그다음부터는 금방 1달되고, 깜박하면 3달되고,
그후에 6개월 1년, 2년.... 이렇게 잘 가더라니까요 ^^;
교정하면 정말 시간이 제일 안갈것 같았는데,
절대 아니었어요. 너무 잘가요~
우... 티피에이... ㅡ,.ㅡ
얼마전에 제거했는데여,
당시엔 또 잘 지냈지만 지금 생각하면 또 어떻게 지냈는지 참...
신기할 따름입니다.
우짜든 지금 좀 힘드시더라도 치료 잘 받으시면서 이겨내시구요.
전 더한일도 얼마나 많았는데여.
말하자며 끝도 없구요...
저같은 사람도 살았으니까 저를 보면서 위안을 삼으시고,
야오기님이야 말로 힘내시구요, 즐교하세요. 홧팅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