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TPA 뗐어요~+_+
아 입천장을 짓누르고 있던 TPA를 1년 2개월만에 오늘부로 드디어 뗐답니다+_+
이것때문에 맨날 입천장 헐구 난리도 아니었는데,
속이 다 후련하네요~ㅎ
떼고 나니 입천장이 흐물흐물, 마치 발치했을때 허~한 잇몸마냥;;
어서 새살이 돋아나야 할 것 같아요ㅠ
상악 와이어도 뿔달린(?) 걸로 교체했네요~
욱신욱신ㅠ
어서빨리 교정기도 떼버렸으면 좋겠어요~+_+
이것때문에 맨날 입천장 헐구 난리도 아니었는데,
속이 다 후련하네요~ㅎ
떼고 나니 입천장이 흐물흐물, 마치 발치했을때 허~한 잇몸마냥;;
어서 새살이 돋아나야 할 것 같아요ㅠ
상악 와이어도 뿔달린(?) 걸로 교체했네요~
욱신욱신ㅠ
어서빨리 교정기도 떼버렸으면 좋겠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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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달린 와이어는 아마도
고무줄을 걸거나, 파워체인 연결때문에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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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고 있을땐 발음에다가 음식물 빨래 널듯이 널리고...ㅠㅠ
손으로 빼는 모습이 남친이 보고선 경악을 했다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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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에이 이게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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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콩나물 먹다가 죽을뻔했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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