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6번째
위쪽에 와이어를 새로 갈고 왔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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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 발치하고 한동안 와이어를 빼고 있었는데
오늘 와이어를 새로 넣고 왔다..
내일부터 좀 땡길거라고
의사선생님이 겁을줘서
초반에 와이어넣을때처럼
아무것도 못씹나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나는 엄청 겁쟁이이기 때문에ㅋㅋ)
저녁에 밥을먹으려고하는데
통증이 오는것 같긴한데...
내일이면 더아플까봐 걱정이된다
아파서 입을 벌리고있으니까
아빠가 옆에서 볼만하다고 -_-
계속 딸을 놀리고 계신다
이제 입 안가리고 웃고 다녔으면 좋겠다
진짜 초등학교때 별명이 토끼
중학교때는 다람쥐
2년뒤에 입안가리고 환하게 웃을날을
생각하면서~
교정한번 열심히 해봐야겠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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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입안가리시구도.....
마구마구 살인미소 날리시며.. 웃으실수있으실거에요
이건 좀 엉뚱한 이야기인데요
님의 별명이 토끼..다람쥐...라고하셨는데요
왜요..싫으세요??
귀엽지 않나요..다 이쁘고 귀여운 동물들인데요^^
제 별명은.. "입튀어나온 정종철"이라는.. 그래서 우울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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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 여자 서세원" 이였다지요 아마..ㅋㅋ
암튼 자라님 안그래두 이뿐데
교정끝나심 정말 더더 이뿌시겠어요..
아프시더라구 잘 참고 힘내셔서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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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갈이옇어요 ㅠㅠ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