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번째 글: 생니를 뽑는 슬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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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신아이 새싹

마취보다 더 싫은 건....

오늘도 오전 치료 받고 왔습니다~
오른 쪽 윗 어금니 하나 뺐는데 어제 보다는 쉽게 빠졌어요^^
그래서 그런지 어제보다 기분도 그리 나쁘지 않고....
어제는 흔들어도 빠지지 않는 이 때문에...
멀쩡한 이 뽑아서 혹시 뭔가 잘못 되는 거 아닌가 하는 불안한 마음이 들었었는데...
오늘은 그렇지는 않았어요.ㅋ
오히려 어? 벌써 빠졌네 하고 생각했지요^-^ㅎ

치료시작하기 전에 마취를 하는데 따끔하다고 하면서 5군데나 바늘을 찌르는데 차라리 이건 참을만 해요...
마취보다 더 싫은 것은 스케일링ㅠㅜ
젤 처음 치료하기 전에 전체적으로 스케일링을 해주셨는데 치석이 좀 남아 있다고 해서 치과 갈때 마다 조금씩 해주십니다.
근데 너무 아프고 시리고~ 으~
마취를 해도 아픈게 더 신기하더라구요^^;
스케일링은 정기적으로 해주는게 좋다던데...
이렇게 아프면 ~;;;;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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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19년 전
스케일링도 너무 자주하면 좋은 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보통 성인은..6~7개월? 근데 교정땜에 어쩔 수 없이 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ㅋㅋ 그냥 스스로 잇솔질을 잘 하는게 젤 중요하다고~설명해 주더라구요
관리해주고 스케일링 해주는게 위생사분들의 역할이지만 솔직히 자주 하는건 그만큼 치석이 쌓였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스스로 잘하래요..ㅋㅋ
19년 전
ㅎㅎㅎ 마취보다 스켈링이 더 싫으시다구요...
움... 저두 처음엔 그랬는데,
나중에 교정하면서 주기적으로 스켈링 받으니까,
아프구 그런거나 소리가 느낌이 좀 싫긴해도,
스켈링후의 개운한 기분땜에,
스켈링이 점점 좋아지더라구요~ ㅎㅎㅎ
신아이님도 점점 스켈링에 적응되실거예요 ^^


그러니 넘 걱정하지 마시구요,
어떤병원은 스켈링 넘 안해줘서 환자분들 불만인데도 있는데,
신아이님 다니시는 곳은 스켈링 잘 해준다니까,
다행이다 생각하셔야 겠어용~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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