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시작했어요.ㅎㅎ
어제 정밀사진 찍고,
오늘 상담받고 바로 상악 교정들어갔어요.ㅎ
예산상 세라믹..인지 레진인지는 모르겠고;
암튼 투명한걸로.ㅎ
한 일년정도 걸린다는데..시간이 빨랑 갔으면 좋겠어요.ㅎ
거울보는데 적응 안되네요;;;;ㅎㅎ
그래도 다행히 발치는 안해도 될것 같다고,
나중에 삐뚤삐뚤한거 똑바로 됐을때,
혹시 입 너무 나온거 같으면 그때 결정하자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교정하고나서 언제부터 아픈건가요?;
지금은 안아픈데, 다들 아프다고 하시니,
벌써부터 걱정이....ㅠ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일년밖에 안걸리신다면 엄청 치열이 가지런한 편이신가보네용~
1년은 진짜 금방가니까 걱정 안하셔도 될듯 ^^
아픈건요,
브라켓달고 와이어까지 넣어야 교정력이 생기면서 아픈거구요,
민초롱님은 많이 심하신 편이 아니라서,
장치 다달고 교정력이 생겨도,
그냥 꼭죄는 느낌이나, 조금 불편한 정도에서 그칠 수도 있어요.
아픈건 부정교합이 심할 수록 크게 아프거든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별러 안심하신분들은,
안아프신경우도 있답니다. ^^
일단은 많이 심하신 편이 아니라서,
크게 많이 아프실것 같지는 않으니까 많이 걱정안하셔도,
조금만 걱정하셔도 될듯합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시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