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3번째
한밤중의 비명...
금요일에 상악만 장치달고 그 날은 이상하게 하나도 안 아프더니 토요일 아침부터 앞니쪽에 통증이 시작되었다..
다른 사람들은 아무것도 못 먹는다는데 원체 먹는거 없으면 못사는 지라 이것저것 마구 씹지도 않고 먹었더니 저녁때 소화불량으로 늦게 잠을 청했다..
6살 되는 아들래미 옆에서 뒤척이다가 한 2시쯤 잤나..
악~~~
잠깐 잠들었나본데 앞니가 깨질것 같이 아파서 잠을 깼다..
헝헝.. 거의 울부짓으면서 깼더니 아들래미 발이 내 윗니를 강타했던것..
아들래미가 그렇게 무서워보긴 첨인가보다.
얼른 내 베개 들고 옆방으로 줄행랑을 쳤다..
당분간 잘때는 이 넘을 멀리해야할 듯 하다.. -_-;;
그나저나 이 아픔은 얼마나 계속되는건지..
다른 사람들은 아무것도 못 먹는다는데 원체 먹는거 없으면 못사는 지라 이것저것 마구 씹지도 않고 먹었더니 저녁때 소화불량으로 늦게 잠을 청했다..
6살 되는 아들래미 옆에서 뒤척이다가 한 2시쯤 잤나..
악~~~
잠깐 잠들었나본데 앞니가 깨질것 같이 아파서 잠을 깼다..
헝헝.. 거의 울부짓으면서 깼더니 아들래미 발이 내 윗니를 강타했던것..
아들래미가 그렇게 무서워보긴 첨인가보다.
얼른 내 베개 들고 옆방으로 줄행랑을 쳤다..
당분간 잘때는 이 넘을 멀리해야할 듯 하다.. -_-;;
그나저나 이 아픔은 얼마나 계속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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