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6번째
정말 오랜만에 들리네요.. ^^
오늘 새로운 시술을 했어요..
이사모에 들어온지도.. 어언.. 일년 반..
교정또한 거의 막바지 단계에 이르렀네요..
제가 웃을때 잇몸이 좀 많이 보이는 편이여서..
오늘 의사샘과 상담을 했답니다..
그랬더니 더이상은 힘들 것 같다고 말씀하시기에...
아주 어렴풋이.. 예전에.. 이사모에서 상담받았던 것을
기억해서.. 잇몸에 스크류를 박아 위로 올리는 것에 대하여
여쭈었지요..
오늘 윗잇몸에 스크류를 박고 고무줄도 연결하고 왔습니다..
근데 치위생사님과 의사샘과..
저를 너무 너무 겁주는거 있죠...
입술 안쪽이 정말 부드럽고.. 스크류 박은 부분과
맞닿으면 정말 정말 아프다면서... 뜨아..
아직 마취가 안풀렸거든요..
너무 겁먹고 있는 중이예요..
첨.. 브라켓 붙이고 몇일간 음식도 제대로 못먹었을 그때보다..훨 아프다고 하시는데.. ^^;;;;
ㅠㅠ 무서워요..
혹시.. 미니 스크류 박아서 윗 치아 올리시는 분..!!!
많이 아픈가요..?
며칠지나면 아픔이 좀 가시나요..?? ^^;;;;
이사모에 들어온지도.. 어언.. 일년 반..
교정또한 거의 막바지 단계에 이르렀네요..
제가 웃을때 잇몸이 좀 많이 보이는 편이여서..
오늘 의사샘과 상담을 했답니다..
그랬더니 더이상은 힘들 것 같다고 말씀하시기에...
아주 어렴풋이.. 예전에.. 이사모에서 상담받았던 것을
기억해서.. 잇몸에 스크류를 박아 위로 올리는 것에 대하여
여쭈었지요..
오늘 윗잇몸에 스크류를 박고 고무줄도 연결하고 왔습니다..
근데 치위생사님과 의사샘과..
저를 너무 너무 겁주는거 있죠...
입술 안쪽이 정말 부드럽고.. 스크류 박은 부분과
맞닿으면 정말 정말 아프다면서... 뜨아..
아직 마취가 안풀렸거든요..
너무 겁먹고 있는 중이예요..
첨.. 브라켓 붙이고 몇일간 음식도 제대로 못먹었을 그때보다..훨 아프다고 하시는데.. ^^;;;;
ㅠㅠ 무서워요..
혹시.. 미니 스크류 박아서 윗 치아 올리시는 분..!!!
많이 아픈가요..?
며칠지나면 아픔이 좀 가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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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을 잘 모르겠네요;
너무너무 아프시면 진통제 드시구요 ㅠㅠ
다들 너무너무 아픈 듯 말해서 생각보다 안아프네~
라고 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말씀하신걸꺼에요!
열심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