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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장치 너두 만만치 않구나ㅠ
교정 끝나고 어제 드디어 유지장치를 받았습니다!
근데 이놈하고도 친해지려면 시간이 얼마나 필요한걸까요?ㅠ
지금 치아 위-아래로 고정식 철사(?)가 들어가 있구요
상악은 굵은 와이어가 한줄 있는 유지장치를 하고 있고
하악은 밤에 잘때만 하는 투명유지장치를 받았어요!
근데 정말 발음이 안되네요
입안에 침도 자꾸 고이고ㅠ
유지장치 한 채로는 물 밖에 못 마시나요?!
재발을 막으려면
밥먹고 양치 언능하고 다시 유지장치 해야하는데
밖에서 밥먹고 나서가 큰일이예요!
유지장치 좋기는 하다만, 결코 만만치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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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전에 빼놓고서 몰르고 분실만 안하신다면^^;;
항상 가그린 휴대하시면 편리하실것 같네요..밖에서 양치하기가
사실상 힘드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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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고정식철사를 위아래 다 하시고도
탈부착 유지장치를 또 하셨다는 말씀이신가요?
이제 교정 1년째지만 어찌나 고정유지장치 하신분들이 부러운지.. ..ㅎㅎ
아, 글구 유지장치는 교정인이 고정식+탈부착식 둘다 원하면 할수 있는건가요
아니면 치아상태봐서 의사선생님이 결정하시는건가요..
또, 비용은 얼마나 하는지도요 ㅋㅋ
이궁 별게 다 궁금하네요..
누구 말씀좀 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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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은 대부분 하악은 고정식철사만 하고 상악은 투명유지장치를 많이 하더라구요
잘은 모르겠지만 생각에는.. 양쪽덧니교정에 치열도 무지 엉망이었던터라
재발방지차원에서 상악에도 고정식철사가 들어가고
상악 유지장치도 투명이 아닌 와이어가 들어간 장치인거같아요
(사진 검색하시면 교정 끝나기 두달전 사진 있어요~~)
사실 투명이 더 티가 안나고 발음하기도 훨씬 편한데
제껀 와이어가 있는거라 첨엔 좀 그랬어요ㅠ 사람들도 교정끝났다더니
또 시작하냐고 그러고,,ㅋㅋ 하지만 적응되면 또 괜찮더라구요~
유지장치 선택은 선생님이 보시고 적절한 판단을 내리시는것 같구요
비용은 전 처음에 계약했을때 40만원이었어요!
상악장치가 다시 하면 20만원
하악장치를 다시 하면 10만원이라고 하네요~
도움되셨나요? 궁금하신건 또 물어보세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