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3번째
📒 교정 일기
⬅️ 12번째 글: 3월 9일에 끝나요~⬇️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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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저 부러울 따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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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두 유지장치 생각하면 교정한거 후회되기도 하고 그래요 ㅜㅜ
뭐랄까,...
너무 오래 걸리고 평생을 바쳐야 된다는 느낌이랄까...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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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제 겨우 1달 자났거든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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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교정할때만해도 교정 끝나셨다는 분들 거의 없었는데,
제가 끝나고 난후부터 줄기차게 교정끝났다는 분들의 글이 이어지네요 ^^
알고보면 다들 비슷한 시기즈음에 시작했었던가바용~~~
어째든 본론으로 들어가서,
말씀하신것처럼 탈착식 유지장치를 끼우게되면,
천장같은데 혀가 닿는 부분이 불편하기땜에,
발음에 처음엔 지장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만,
그건 정말 곧 적응되니까 넘 염려하지 마시구요,
병원에서 지시받은 시간만큼 열심히 해주셔야지 재발안되니까,
유지장치 열심히 하는거 잊지마시구요,
잃어버리면 또 돈들어가니까 케이스에 잘 챙기는것도 잊지마시고,
몇일 안되엇는데 벌써 빼놓는 시간이 길어지면,
지금까지 고생한거 어느순간 갑자기 재발한 치아가 보이면서 후회되고,
유지장치 뻑뻑해서 잘 안껴지구 그래요. ㅡㅡ^
그간고생한걸 생각하세요. 그럼 열심히 끼게 될겁니다.
그리고 교정마치고 처음 한 2~3달 까지가 제일 재발하기 심할때라서,
특히나 지금은 식사때만 제외하고는 늘 껴주셔야해요.
잊지마시길!!!
탈착식 유지장치가 넘 힘드시면,
치아안쪽에 붙이는 고정식 유지장치로 해달라고 한번 말해보세요.
이것도 안보이는 대신에 나름 단점이 있지만,
정 탈착식이 힘들고 그러면 고정식도 괜찮아요.
물론 비용은 추가되겠지만... ^^;
(우리들의 사진에 들어가셔서 사진목록에서 오른쪽 아래 검색란에,
"고정식 유지장치" 검색하면 자료 나오니까 사진 보시구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