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3번째
간지러워~
황사가 물러간 하늘이 참 맑아 보이네요 이제 어느덧 교정 7개월차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하악은 4개월째 파워체인과 스프링으로 뒤로 미는 작업중이구요 상악은 저번달에 안으로 들어가 있는 치아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와이어에 스프링을 달아 넓히는 작업중입니다 나름 치아들이 가진런해서 별 변화가 없어서 지루하다고 이사모에 들러 투정만 부리네요 그래도 눈에 띄는 변화는 중심선이 서서히 맞아간다는 사실!!!
그것에 위안을 삼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근데 저는 이상하게도 치과 방문하기 일주일전만 되면 치아들이 이동하는지 간지워러서 신경이 쓰이네요 다른분들은 치과 다녀오면 아프거나 간지럽다는데 저는 반대이니 제 치아가 소식이 좀 늦은건지... 아프지는 않은데 간지러워 긁은수도 없고 난감합니다
그것에 위안을 삼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근데 저는 이상하게도 치과 방문하기 일주일전만 되면 치아들이 이동하는지 간지워러서 신경이 쓰이네요 다른분들은 치과 다녀오면 아프거나 간지럽다는데 저는 반대이니 제 치아가 소식이 좀 늦은건지... 아프지는 않은데 간지러워 긁은수도 없고 난감합니다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정말이지 긁을수도 없고....
병원에는 여쭤보셨는지요??
치아가 미세하게 움직이면 간질간질 하다는데...
병원에서 별말 안하시면 이가 점점 고르게 변해가는 구나 생각하시구
즐교하시길 바래요^^
댓글 메뉴
무지무지 때따시 축하드려요...추카추카!!
글고 저두 그래요....
치과다녀와서 한 3~4일 아프고 간지럽다가
치과가기 한 일주전부터 다시 쬐금 아프고 간지럽고 그러드라구요
담당쌤한테 여쭈어보았는데.. 정상이레요.. 원래 그런거라네요^^
그럼 꼬마마녀님도 행복한 하루 쫙~~ 누리세요
댓글 메뉴
집밖으로 나가지도 않았던지라 하늘이 어땟는지는 알 수 가 없네요 ^^
꽃도 보러가구 그래야하는데....
움.. 글써주신 내용보니까 무난하게 교정 잘 되고 있는것 같네요.
특이할만한 사항은 없는것 같아서 다행이예요.
거기다가 행복한 투정까지 부리시다니...
허허~ 이거 힘들고 괴로우신 교정인들이 보시면 질투 좀 하겠는데여~ㅋㅋㅋ
그리고 보통은 치과에 다녀오면 몇일 간지럽거나 아프거나 합니다만,
꼭 치과 다녀와야만 그런 반응이 일어나는건 아니구요,
그러다가 또 괜찮았다가 어느순간 또 아프거나 간지럽거나 그래요.
저두 교정하면서 늘 그런과정을 반복했었구요,
그랬어XG님의 말씀처럼 걱정하실 부분은 아니니까,
지금처럼 쭈욱~~~ 즐교하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