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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악 마저 제거했습니다
어제 저녁 7시 반에 치과 예약을 했는데, 어제따라 우리 보스가 늦게 가시는 바람에 7시에 여의도서 출발하여 눈물나게 많이 나온 택시비를 내고 병원에 도착했습니다.
하악은 간단히 뗐었는데 상악은 어렵데요. 장치 제거는 수월히떨어졌는데 잇몸이 부어서 안보여서 이를 다 갈아대고 접착제를 떼는데도 다 안떨어져서 고생했어요. 그런대도 다 안떨어져서 결국 고정식 철사 유지장치는못하고, 투명 유지장치 상악만 우선 받아서 나왔는데 8시부터 시작했는데 나오니 9시 반이더라구요. 저번보다 한시간이 더 걸렸어요.
아래 스크루는 다음주에 뽑기로 하고 했구요. 어제로 장치떼면 다 끝날줄 알았는데, 한주 더 남았네요. 이를 가는건 정말 - -; 고생스럽고 기분이 안좋아요. 시리다고 할까..
어쨌건 끝나고 샘이 보시더니 흡족해하시네요. 저도 나름 만족이죠. 스마일 라인도 좋다고 하시공.. 입가에 팔자주름이 깊다고 거기에 뭐 넣으라고 코치하시곤 이제 딴일에 신경쓰라는 조언도 하시고 ㅎㅎ.. 어쩌나 팔자주름은 돌출입이 만든 흔적이었는데..
3년전에 시작할때 너무 늦게 시작해서 주위 특히 부모님이 매일같이 구박하셨는데.. 벌써 끝났네요.. 동갑인 제 친구는 이제 시작하구요. 이제 시작하는 친구보면서 얼마나 흐뭇하던지요. 맘놓고 웃을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하악은 간단히 뗐었는데 상악은 어렵데요. 장치 제거는 수월히떨어졌는데 잇몸이 부어서 안보여서 이를 다 갈아대고 접착제를 떼는데도 다 안떨어져서 고생했어요. 그런대도 다 안떨어져서 결국 고정식 철사 유지장치는못하고, 투명 유지장치 상악만 우선 받아서 나왔는데 8시부터 시작했는데 나오니 9시 반이더라구요. 저번보다 한시간이 더 걸렸어요.
아래 스크루는 다음주에 뽑기로 하고 했구요. 어제로 장치떼면 다 끝날줄 알았는데, 한주 더 남았네요. 이를 가는건 정말 - -; 고생스럽고 기분이 안좋아요. 시리다고 할까..
어쨌건 끝나고 샘이 보시더니 흡족해하시네요. 저도 나름 만족이죠. 스마일 라인도 좋다고 하시공.. 입가에 팔자주름이 깊다고 거기에 뭐 넣으라고 코치하시곤 이제 딴일에 신경쓰라는 조언도 하시고 ㅎㅎ.. 어쩌나 팔자주름은 돌출입이 만든 흔적이었는데..
3년전에 시작할때 너무 늦게 시작해서 주위 특히 부모님이 매일같이 구박하셨는데.. 벌써 끝났네요.. 동갑인 제 친구는 이제 시작하구요. 이제 시작하는 친구보면서 얼마나 흐뭇하던지요. 맘놓고 웃을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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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돌출교정 시작한지 20일 정도 되었어요~
서른이란 나이에 교정을 시작한지라...앞으로 2세도 낳아야 하고...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괜찮으시다면 사진도 올려주세염^^
이뻐지신모습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