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57번째
[54] 지금은 유지장치와 친해지는 중
치아에 매끄러움을 느껴보기도 잠시..
12월23일 유지장치를 냉큼 입에 물었다..
뜨아~ 붚편하다.
상악은 꼈다뺐다를 할수있는 유지장치로
천장을 막아놔서 발음이 정말 샌다..
실땅님실땅님~ ㅋㅋ
이건뭐 회사에서 전화받을때도 삐꾸 같아서 큰일이다.
하악은 안쪽에 철사를 붙여놨다.
치아6개에 붙여놨는데. 확실히 치아를 잡아줄지는
의문이다..
오늘 보니까 앞니옆에가 약간 뒤로 들어간것만 같아서
너무 신경쓰이는데, 두달뒤에 오라고 병원과 약속했는데
연말정산 자료 받으러 갈때 슬쩍 잘되고 있는지 물어봐야
겠다..
처음에는 24시간 밥먹고 양치외에 무조건 끼고.
그다음에 의사선생님 지시가있을때는 밤에만 낀다는데
그게 언제야?!
제발
제대로 유지장치할테니깐요~
제발 다시 앞니가 돌출되거나 옆니가 뒤로 들어가는
그런일들이 안생겼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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