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유.지.장.치.

꾸
꾸우마 새싹
17년 전 · 조회 1,594
정확히 2년전에 교정시작한다고... 여기 들어와서 글썼던 기억이 나네요..ㅎ
드디어 끝났습니다...
장치 떼던 날.. 엄청 좋아서 밤에 잠도 안오고 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유지장치가 있더군요...
일단 상하악 둘다 안쪽에 철사로 유지장지 붙였구요..
꼈다 뺐다 하는거 주셨는데.....................
이건 정말 안하고 싶어요.ㅠㅠㅠㅠ
철사도 있고..... 더 중요한건 발음이 정말 심각하게 안됩니다...
회사에서 전화로 하는일이 많은데.. 정말 속상하네요..
치과에서는 24시간 해야 된다고 했는데.. 낮시간에는 발음땜에 하악만 하고 있답니다.. 이러면 안되는거죠?ㅜㅜㅜ
유지장치 하시는 분들.. 발음 문제 어떻게 하셨나용????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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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곧적응 되던데요
한 이틀정도 참아보세요..^^
유지장치 빼시면 교정 하나 마나예요
전 지금 거의 7개월째 유지장치하구있어도 한 4시간만 뺏다가
껴두 첨엔 뻑뻑하고 아프던데요..
17년 전
내
저는 안쪽으로 붙이는 장친데,
첨엔 혀에 닿아서 발음도 새고, 평생 이러고 살아야하나 익숙치않더니만
몇 개월 지난 지금은 있는지도 몰라요^^
꼈다 뺐다하는 번거로움은 있겠지만, 지나다보면 익숙해진답니다^^
1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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