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6번째 y yj929 새싹 2007-05-05 좋아라♡ 어제 치과에 다녀왔어요~ 상악은 한달째 하악은 두달째! 교정샘이 제 치아를 보시자마자 너무 많이 가지런해졌다고 옆에 치위생사 언니랑 같이 놀라시대요*-_-* 저는 원래 제 치아가 어땠는지도 가물가물하여 기억 안난다고 했드니 처음에 찍었던 사진을 보여주셨는데..와 정말 많이 가지런해졌어요. 어제는 와이어도 안갈고 얇은 철사로 감기(?)만 해주시던데;; 그게 땡~ㅠㅠ 어제같이 하는거 없음 돈이 너무 아깝네요=_= 응원 0 댓글 2 공유 저장 댓글 2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최 최강다리미인 19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가지런해지셨다니 정말축하드려용~~~ 막 변화가 있을때 기분이 좋은데.. 가지런해지면.. 그때부턴 시간이좀 더디게 느끼실수수도 있어요~~ 그럴때일수록 침착하게 양치질도 열심히하고.... 화이팅!!!!!!!! 0 y yj929 글쓴이 19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양치질이 자꾸 귀찮게 느껴져서 큰일이에용ㅋㅋ그래도 일단은 기분이 너무 좋음! 같이 즐교 하자구요!!+ㅁ+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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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변화가 있을때 기분이 좋은데.. 가지런해지면.. 그때부턴 시간이좀 더디게 느끼실수수도 있어요~~ 그럴때일수록 침착하게 양치질도 열심히하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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