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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악 브라켓 부착^^*
방금 상악 브라켓 부착하고 왔습니다~
원래는 스크류 박는줄 알고 엄청 쫄았는데요ㅠㅠ
교정샘이 그냥 위에 달아버리자시길래
달았어요. 다 달고 거울을 보는 순간
"뜨악"
이건 내모습이 아녀라ㅠㅠ
헤~하고 입을 벌리면 은색 브라켓이 몽창보여요ㅠㅠ
아래는 잘 안보여서 상관없었는데..
역시 위는 웃지 않아도 다보이네요-_-+
의욕상실..
이상하게
사고싶어서 장바구니에 담아두었던
샤랄라풍의 옷들..
거울을 보니 사고싶은 마음이 싹 사라지는게ㅠㅠ
제 모습에 적응 하려면 좀 걸리겠어요ㅠㅠ
그저 뻐드러진 앞니들이
부지런하게 움직여주길 바래야지요ㅎㅎ
급질) 앞이빨 두개가 겹친 상태인데요.
오른쪽께 왼쪽걸 올라탄 상태<<
펴질라믄 어느 정도나 걸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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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악은 세라믹 하악은 메탈...오늘 장치달고왔는데
무지하게 어색하네요..
그래도 우리 즐교합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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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