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5번째 글: 매복 사랑니 발치... 그리고 아래 장치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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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별을쏘다 새싹

금요일에 발치한 사랑니 소독하러 가다...

토요일 오전에 치과에 사람이 굉장히 많았다.
아침에 일어나니깐 얼굴이 많이 부어있어서 무서웠다.
엄마가 끓여주신 죽을 먹고... 너무 밍밍한 맛이라서 찌게국물을 쬐끔씩 떠먹었다~  근데 어제 박은 나사쪽에 자꾸 음식물이 끼는것 같아서 너무 불편했고... 사랑니뽑은후 잇몸을 꿰멘거 때문에 입을 잘 못벌려서 너무 불편했다.
암튼 밥을 먹는것도 힘들고 지치는 일이었당.
대충 먹고 물로 가글 해서 1차로 음식물 낀걸 빼내고 쫌 있다가 양치를 살살 아주 조심조심 했다. 자꾸 사랑니 뺀쪽으로 칫솔이 나도 모르고 갈려고 해서 더 주의해야 했다.
양치를 하고... 치과를 갔당. 어제 달았던 브라켓 앞니 두개가 떨어져서 일단 그거 먼저 붙이고 소독을 했다. 소독은 아팠다. ㅜㅜ 우리 의사선생님은 너무 막무가내로 진료를 하시는것 같아서 속상하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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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째 글 · 얼굴이 너무 많이 부었다 200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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