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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복 사랑니 발치... 그리고 아래 장치달기..
치과는 너무 무섭당~ 금요일에 매복사랑니 빼러 가서 가자마자 일단 윗쪽 장치 쪼이고 아래쪽에 브라켓 먼저 붙이고... 마취주사 윽~~~~~ >.< 눈물이 찔끔..
매복사랑니뽑느라 마취하는줄 알았는데 양쪽에 다 마취를 해서 깜짝 놀라서 물어보니깐 아랫쪽에 나사를 한개씩 박는단다 ㅜㅜ 나는 이제 죽었당 ~~~
암튼 마취 주사 끝나고 아랫쪽에 나사 하나씩 박고 아랫쪽에 와이어 달고 사랑니를 뽑았다. 왜 내 사랑니는 완전 90도로 누워서 난건지... 아픈 나는 둘째치고 의사 선생님 신경이 곤두섰당ㅡ.,ㅡ 너무 아팠당. 마취해서 아픈건 안느껴졌는데 잇몸을 찢고 헤친다음에 이빨을 드릴로 뿌신 다음에 조각씩 썩션하는거 같았다. 너무 입을 한쪽으로 크게 벌리고 있어서 입술이 찢어지는것 같았다.
사랑니를 다 뽑고 양치를 하는데 피가 막 나와서 너무 무서웠다.
치과에서 월비 계산을 하고 주의사항을 듣고 나오는데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주의사항을 다까먹었당 ㅡ.,ㅡ
약을 사서 집으로 왔는데 붓는 느낌이 막 들었고... 마취풀리기전에 약을 하나 먹고... 냉찜질에 들어갔다.
아랫쪽에 나사를 박아서 너무 느낌이 이상하고 잔인하고..
냉찜질을 하면서 티비를 보는데 갑자기 뿌직 하는 소리가 나더니 아랫쪽 앞니 두개에 단 브라켓두개가 떨어졌다.
억울했다. 아파서 저녁도 안먹었는데~ 스프도 입에 못댔는데 떨어지다니...
사랑니도 아프고... 암튼 너무 무섭고 힘든 하루였다~
매복사랑니뽑느라 마취하는줄 알았는데 양쪽에 다 마취를 해서 깜짝 놀라서 물어보니깐 아랫쪽에 나사를 한개씩 박는단다 ㅜㅜ 나는 이제 죽었당 ~~~
암튼 마취 주사 끝나고 아랫쪽에 나사 하나씩 박고 아랫쪽에 와이어 달고 사랑니를 뽑았다. 왜 내 사랑니는 완전 90도로 누워서 난건지... 아픈 나는 둘째치고 의사 선생님 신경이 곤두섰당ㅡ.,ㅡ 너무 아팠당. 마취해서 아픈건 안느껴졌는데 잇몸을 찢고 헤친다음에 이빨을 드릴로 뿌신 다음에 조각씩 썩션하는거 같았다. 너무 입을 한쪽으로 크게 벌리고 있어서 입술이 찢어지는것 같았다.
사랑니를 다 뽑고 양치를 하는데 피가 막 나와서 너무 무서웠다.
치과에서 월비 계산을 하고 주의사항을 듣고 나오는데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주의사항을 다까먹었당 ㅡ.,ㅡ
약을 사서 집으로 왔는데 붓는 느낌이 막 들었고... 마취풀리기전에 약을 하나 먹고... 냉찜질에 들어갔다.
아랫쪽에 나사를 박아서 너무 느낌이 이상하고 잔인하고..
냉찜질을 하면서 티비를 보는데 갑자기 뿌직 하는 소리가 나더니 아랫쪽 앞니 두개에 단 브라켓두개가 떨어졌다.
억울했다. 아파서 저녁도 안먹었는데~ 스프도 입에 못댔는데 떨어지다니...
사랑니도 아프고... 암튼 너무 무섭고 힘든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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