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하고도 한살!
여러분~ 나이는 여러분들보다 많지만 이제 막 교정시작한
새내기 인사드립니다.
여기들어와보니 맘이 따뜻한분들만 계신것같아 저두 위로도
받고 격려도 받고싶어 이렇게 용기 내어 글을 써봅니다.
교정시작 10일째. 아직 제입속이 교정기를 거부하고있어 애먹는중. 사진을 찍어서 뵈드리고 싶어도 올릴줄을 모른다는.ㅠㅠ
발치는4개했구요,약간돌출에다가 턱이 비대칭이라 세월이
갈수록 이가점점 더삐뚤게 된다고 해서 아~주 큰맘먹고 이나이에 교정을 시작했더랍니다. 늦었지만 열씨미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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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드시죠 아푸시구. ㅠㅠ 저도 그랫는데 마니 좋아졋어요 ㅋㅋ
열씨미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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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하신거 축하드리고~ 앞으로 변화가 팍팍 느껴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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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년 반 전에 시작할 땐, 너무 늦은 거 아닌가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 때라도 시작한 게 얼마나 다행인가 싶어요~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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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시작하셨으니 치과 24번 가고 장치뺴고~
보신각종 두번만 들으면 되요~^^
글구요,,절대 늦지 않으셨어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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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보다 속도가 느려 힘들지만 이젠 긍정적으로 시간에 맡겨볼까해요..
홧~~팅 힘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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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내세요 저두 더 삐뚤어지기전에 하라고 한 거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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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먹도록 주걱턱 고치는게 소원이였던 분도 있습니다. 정확히 55세 지난달에 2년만에 끝내고... 시장통 장사하시는 분이신데, 아자씨덜 시선을 즐기고 있다나요 ㅎㅎㅎ
힘내세요... 저도 50되면 교정할라고 기둘리고 있답니다. ^^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