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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한 불안감..
원래 2년정도 예상했던 교정이 2년이 다되가는데 끝날것같지 않아 맘이 불안했어요.. 남들이 입모양이 넘 들어갔다며 한마디씩하는 말에 그 불안이 가중되고.. 드뎌 여기저기 온라인 상담을 받기시작.. 오늘은 상담받은 병원중 집에서 가까운곳에가서 직접 상담을 받았는데.. 거기서 아주 심각한듯이 제 교정상태를 나쁘게 얘기하더라구요.. 다시 재교정 받아야 된다는 식으로. 비용이며 시간이 다시 들어갈 생각을하니.. @.@; 심난한 맘으로 이왕 알아볼거 서울대병원 치과에 접수하고 기다렸다가 상담을 받았지요.. 의사 선생님은 개인마다 이상태가 다 다르고 의사선생님마다 치료하는 방법이 다다르다고 어떤게 정답은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그치만 제 이상태는 아랫니가 많이 들어간건 사실이고,, 다시 나오게 하고 공간을 메꾸는 것도 쉽진 않겠다고 하고요.. 하지만 잘하면은 좋은결과가 있을거라는 말을듣고는 1차 안심을 하고 다니는 병원에 가서 의사선생님께 자세히 물어보고 아무 문제 없음을 듣고 편안한 맘으로 다시 즐교하기로 했어요.. 그치만 예상보다 더 많이 걸리게 될거같구요.. 맘을 비워야 겠드라구요. ㅜㅜ 교정 시작하고 첨엔 이사모에 와서 이것저것 정보도 알아가고 많이 의지했는데 좀 지나고부터는 바쁘다는 핑게? 로 잘 안왔어요.. 이제부턴 자주와서 교정하시는 분들과 공유하고 힘을 얻어야 겠어요^^
모두들 즐교하시고 의사선생님께 궁금한건 자세히~ 그때그때 물어보셔서 저같은 쌩쑈 ㅋ 는 하지 마시길 바래요~~
이사모님들 화이팅!!
모두들 즐교하시고 의사선생님께 궁금한건 자세히~ 그때그때 물어보셔서 저같은 쌩쑈 ㅋ 는 하지 마시길 바래요~~
이사모님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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