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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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너비 새싹

헛걸음...ㅠ.

양치를 하다가 살짝 5번치아의 허전함을 느끼는 순간..

엇 브라켓에 걸어놨던 철사가 없네?? @.@ 하고 생각한 난

1시간 거리의 병원을 전철을 타고 부랴부랴 달려갔고............

의사샘님 왈 :
  그거 원래 걸지 않았던 거 같은데?!!! 오짠일로 -_-? ;

아니 이거 황당무개한 시츄에이션.......

그순간........................................................말을 잇지 못한 나....-_;;;

결국 왔다갔다 놀이만 하고 돌아왔다-

그래도 치위생사 분께서 위로차원에서 스켈링을

해주셨다는... 하하하 -_- 그래도!!!

건망증도 심해지고...... 나 요세 왜이러니  - -^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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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
19년 전
푸핫~!! 잠깐 웃어도 실례가 되지 않겠죠...?? ^^;; 님덕분에 웃었네요~ 그래도 깨끗하게 스켈링이라도 하고 오셨으니 다행인가요...?? ^^
이
19년 전
ㅋㅋ..진짜,살짝만웃고갑니당..ㅌㅌ
박
19년 전
ㅋㅋㅋㅋㅋ 위로차 스켈링 ㅋㅋ 워 워 ~
개
스켈링~와~ 치과 위생사분 센스쟁이군요~
그럴수도있죠~
브라켓이 떨어진것이 아니였다는것에 ,,, 착각했다는 것에,,
행복감을 느끼셔야죠~진짜 떨어진것이 아니니깐요~
좋은하루되세요~^^
세
19년 전
하하하 ㅋㅋ 스켈링했다는거에 의의를 두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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