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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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김진경 새싹

알수 없는 교정 치료...


매달 27은 매우 특별한 날이랍니다~~~~샤방~^_^*

흠.....매달 27일은 바로바로 심장이 쫄깃쫄깃해질정도로 코

티솔 호르몬이 분비되는 치과 가는 날이랍니다~~~유후~~~

오늘도 어김없이 치과를 다녀왔습니다~

스켈링 하는 4가지 없는 위생사는 스켈링할때 쓰이는 기구

를 잠깐 잠깐 멈출때 내 가슴에다 던지기를 여러차레....

(저번달엔 철사 짜르는 가위로 내 잇몸에 피를 냈다지 -_-

그러고는 사과 한마디 없어)

으아으아 눈돌아갈정도로 바쁘신 의사 선생님은 여기저리

분주히 다니시며,내 치아 상태를 보더니 치위생사분께 뭐라

뭐라 한마디 하시곤 그걸로 끝.......

치위생사는 상악5번치아를 발치했는데 발치 공간에 치실(?)

비스무리한것을 철사와 함께 연결............

도대체 무슨 치료인지 알수 없음 -_-

치료끝나고 다음달 약속 잡을 땐 그 위생사,나에게 반말을

하지를 안나...-_-;;;;이런 4가지의 결정체들 같으니라구우...

내가 어디가서 반말 들을 나이는 분명히 아닌데,,으아~그냥

집에서 기깝고,아는 언니가  거기서 예전에 교정을 했었는

데 교정도 이쁘게 잘되었고,너무너무 친절하고 좋았다고 해

서 그 치과에 간건데,이건 아닌것 같아요.....

역시,사람은 돈을 벌면 다 변하게 되어있어...훗;;;;;;

한번 잡은 환자에겐,미끼를 주지 않는다.............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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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19년 전
그 간호사언니 너무 불친절하네여 , 피나게 해놓구선 어찌 사과도 안한대여?
음,,,, 환자는 그럴떄 완전 열받져 그래도 반말하는건 좀 모라구하세여 , 초등생도 아닌데 , 헉 너무하삼,
그래도 어쩌겟어여 , ,,, 참을수 바께 ㅠㅜ
조
19년 전
종종 공포감 조성하고 불친절한 간호사 언니들 잇는 거 같애요 ㅠ 근데 진경님 글 넘 재밋게 쓰시는 거 같애요 ㅋ
간
간ㅈI나는ユ녀ㆅ
19년 전
허허 -_- 진짜 기분 나쁘셨겠다;; 저같은 바로 엎을.......수는 없지만 그래도 한마디는 했을텐데 되게 착하신가봐요 ^_^ 담번에도 그렇게 불친절하면 한마디 하셔도 될듯해염~ "오늘 기분 나쁘신 일 있으세요?" 아님 " 제가 싫으세요? " 요렇게,,ㅎㅎㅎ
도
19년 전
사과도 안해요?! 그 간호사언니 나빴네요!
아니 그 언니 입에 피내면 기분 좋은가?
사과도 안하고 !그리고 반말하시면 말씀하세요!
어따대고 반말이야!하구요!
으항항 이러다 싸움나겠네요;
그래도 그래도 반말한거랑 사과안한건 정말 나쁜거 같아요.
낭
19년 전
4가지들의 결정체들...-_-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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