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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첫날입니다 ㅠ
군 제대하고 나이 23.
학교도 다녀야 하고 사회생활도 해야하지만
나중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큰 맘먹고 교정을 시작했습니다
우선 사진을 찍고. 브래킷?이란걸 치아에 붙여놨네요
왼쪽에 어금니 두개를 발치 했는데 찜통 더위에 통증까지 더해지니 완전 정신이 반쯤 나가는 줄 알았습니다 ㅋ
다음주에도 한번 그 기분 느끼러 가야하네요;
오른쪽에도 두개 뽑아야 한다니.
그리고 저는 발치하는대 치아뿌리가 잘 안 빠져서
고생을 많이 했어요.
집에 와서 밥이랑 된장찌개랑 조심조심 먹어봤는데
뭐 걸리적 거리긴 해도 먹을만 하더군요; ; ㅎ
고기도 조심조심 씹어먹었어요 첫날 부터 ㅋㅋ
근데 거울을 보니.. 발치한 잇몸을 움푹 패였고; 피도 아직 조금나고 브래킷을 달고 있는 제 입을 보니 참.. 눈물이 울컥 ㅋㅋㅋ
입을 다물고 있어도 다문게 아니네요. 언제쯤 볼만한 얼굴이 ;; 힘좀 주세요 ㅜ
학교도 다녀야 하고 사회생활도 해야하지만
나중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큰 맘먹고 교정을 시작했습니다
우선 사진을 찍고. 브래킷?이란걸 치아에 붙여놨네요
왼쪽에 어금니 두개를 발치 했는데 찜통 더위에 통증까지 더해지니 완전 정신이 반쯤 나가는 줄 알았습니다 ㅋ
다음주에도 한번 그 기분 느끼러 가야하네요;
오른쪽에도 두개 뽑아야 한다니.
그리고 저는 발치하는대 치아뿌리가 잘 안 빠져서
고생을 많이 했어요.
집에 와서 밥이랑 된장찌개랑 조심조심 먹어봤는데
뭐 걸리적 거리긴 해도 먹을만 하더군요; ; ㅎ
고기도 조심조심 씹어먹었어요 첫날 부터 ㅋㅋ
근데 거울을 보니.. 발치한 잇몸을 움푹 패였고; 피도 아직 조금나고 브래킷을 달고 있는 제 입을 보니 참.. 눈물이 울컥 ㅋㅋㅋ
입을 다물고 있어도 다문게 아니네요. 언제쯤 볼만한 얼굴이 ;; 힘좀 주세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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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 오른쪽 작은어금니 아래위로 2개 발치하고
브라켓 달았어요
배가 넘넘 고픈데, 저는 씹지를 못하겠어서 죽먹고 쥬스마시고 있는데
아~진짜 배고파요..밥 먹고 싶어 ㅠㅠ
그래도 기운내서 교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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