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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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글라 새싹

찜통발치

날씨가 중복 지나면서 30도나 되니;; 더워서 땀 뻘뻘 흘리는데,,이까지 발치하니 정말,,, "내가 생이빨 버리면서까지 해야하나..." 하고 걱정됬는데,  시간 지나니 말끔히 없어졋네요 ~  

입술과 혀는 마취때문에 따로따로 놀고;;  다음에 또 발치를 하러 가야한다고 생각하니 제 이 불쌍해죽겟네요 ;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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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
19년 전
그래도..............이왕 시작하신것...홧팅~!!!
알
19년 전
교정은 정말 시작부터 힘든거구나~이런 생각이 들지만
서로 격려해주고 조언도 해주시는 님들이 있어서 기운이 납니다~
글
글라 글쓴이
19년 전
고마워요~힘냅시다!기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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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글 · 파랑링의 공포 2007.08.03 3번째 글 · 한박자 천천히 2007.08.17 4번째 글 · 두번째의 빠짐 200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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