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글 글라 새싹 2007-07-26 찜통발치 날씨가 중복 지나면서 30도나 되니;; 더워서 땀 뻘뻘 흘리는데,,이까지 발치하니 정말,,, "내가 생이빨 버리면서까지 해야하나..." 하고 걱정됬는데, 시간 지나니 말끔히 없어졋네요 ~ 입술과 혀는 마취때문에 따로따로 놀고;; 다음에 또 발치를 하러 가야한다고 생각하니 제 이 불쌍해죽겟네요 ; 응원 0 댓글 3 공유 저장 댓글 3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까 까만콩 19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그래도..............이왕 시작하신것...홧팅~!!! 0 알 알토야 19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교정은 정말 시작부터 힘든거구나~이런 생각이 들지만 서로 격려해주고 조언도 해주시는 님들이 있어서 기운이 납니다~ 0 글 글라 글쓴이 19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고마워요~힘냅시다!기운냅시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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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격려해주고 조언도 해주시는 님들이 있어서 기운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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