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3번째 글 글라 새싹 2007-08-17 한박자 천천히 처음으로 치아발치에는 친구생일. 교정장치 부착한건 동생생일. 뭐 이래저래서 제 동생은 하필 오늘 하냐며 뭐라고 궁시렁하네요;; 확실히 음식먹을때 다르구,, 치간칫솔은 도저히 못 쓰겟더라구요;; 잇몸에서 피가 철철나구; 음식물도 안 빠지구,, 그리구, 항상 생각하는건데 . .. 테이스터 초이스 처럼 "한박자 천천히" 왜 하구나면 안 아프다가,, 몇시간 지나구 집에오면 아플까요;;? 응원 0 댓글 0 공유 저장 댓글 0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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