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파랑링의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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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글라 새싹

한박자 천천히

처음으로 치아발치에는 친구생일.
교정장치 부착한건 동생생일.

뭐 이래저래서 제 동생은 하필 오늘 하냐며 뭐라고 궁시렁하네요;;

확실히 음식먹을때 다르구,, 치간칫솔은 도저히 못 쓰겟더라구요;; 잇몸에서 피가 철철나구; 음식물도 안 빠지구,,

그리구, 항상 생각하는건데 . .. 테이스터 초이스 처럼
    "한박자 천천히"
왜 하구나면 안 아프다가,, 몇시간 지나구 집에오면 아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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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글 · 두번째의 빠짐 200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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