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걱정되서.. -.-;;
치과는.. 냄새만 맡아도 부들부들 떨 정도로 무서운뎅...ㅡㅡ;;;
교정.. 아픈가여??
막.. 잇몸에 철사 꽂꾸 그러는거 아닌가여? ㅠ.ㅠ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치과 사이트에 교정기 착용한 사람들 이 보면 너무 무섭던데..
발치 하는 것도.. 생니~ 빼는 거라서 무섭구..ㅠ.ㅠ
얼마나 아파여??? 솔직하게 말씀 줌 해죠요.. ㅠ.ㅠ
그리구,,, 교정 처음 한 당일날... 집에서 쉬어야 하나요?
아님,,, 외출해서 놀아두,, 별 무리가 없나여??
교정.. 아픈가여??
막.. 잇몸에 철사 꽂꾸 그러는거 아닌가여? ㅠ.ㅠ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치과 사이트에 교정기 착용한 사람들 이 보면 너무 무섭던데..
발치 하는 것도.. 생니~ 빼는 거라서 무섭구..ㅠ.ㅠ
얼마나 아파여??? 솔직하게 말씀 줌 해죠요.. ㅠ.ㅠ
그리구,,, 교정 처음 한 당일날... 집에서 쉬어야 하나요?
아님,,, 외출해서 놀아두,, 별 무리가 없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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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만 말씀드리자면,
저도 겁 무진장 많은데....
치과에서 치료중에 기절직전까지 가서,
중간에 몇번 씩 쉬었다가 치료하곤 한답니다~ㅋㅋㅋ
그래도 저 교정치료 잘받고 있고요,
아픈건 맨날 아픈게 아니고 하루이틀 정도 아프다 말고
그러니깐 걱정안해도 되구여, 정말 참을수 있을만큼만
아프니 그런걱정은 안하셔도 되요.
그리고 오히려 일반치과에서 충치치료같은거랑은
교정치료는 비교가 안됩니다.
왜냐믄 마취주사 놓고 이런것도 없고,
이상한 기계로 무서운 소리내면서 치아 갈아내느것도 없고,
뭐 특별하게 치료중에 아프게 하는건 없어여.
걍 입만 벌리고 있으면 다 알아서 해주거든요.
글거 발치하는거 생니라서 걱정하셨져.
마취 놓고 하니깐 하낫도 안아픕니다...ㅡ,.ㅡ
마취풀리면 좀 얼얼한 정도....
님아, 뭐든지간에 안아프고 이뻐질수는 없는건데요,
아픈것 보다는 불편하거나 그런게 많이 신경쓰이져.
님이 교정을 진심으로 원하신다면,
아프던 안아프던 불편하던 말던 다참고,
교정하게 되시겠죠.
저도 이런거 다 감수하면서 교정했고요.
제가 진짜 해드리고 싶은건,
다른것 보다도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아파도 잘 참을수 있는 마음가짐,
불편해도 잘 견딜수 있는 마음가짐,
남들눈 의식되어도 당당해 질수 있는 마음가짐....
뭐 이런것들이죠...
제가 너무 길게 이야기해서 더 헷갈리실지 모르겠지만,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교정 딱하시자나여! 암것도 아니예여.
글고 제가 항상 하는 말이지만,
막상 딱 교정하고나면,
"에이~별거아니네~ 이럴줄 알았으면 진작할걸..."
하고 후회하게 된다니깐여!
그러니깐 걱정하시지 말고요,
우선 함 해보세여~ 진짜 별것도 아닙니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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