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음 안 될 때의 그 심리적 고통은,,,혀가 아픈것 보다 훨 더 하다죠. 그런데 정말
사람 나름인가봐요, 저는 일주일만에 확 좋아졌거든요~연습 따로 한건 없고
학생이긴 하지만 과외해야 하고 해서 애들한테 발음 어눌한거 보이기 싫어선
의식적으로 또렷이 할려고 노력하다 보니까 나도 모르게 좋아졌어요.
혀를 어떻게 움직여야 발음이 정확해 지는지 저절로 터득하게 된듯 ㅎㅎㅎ
혀는, 침 뱉거나 말을 좀 많이 할 때 좀 아파요,
맨첨엔 장치들어가니까 그것 때문에도 좀 까지구요.
한 3-4일 그러고는, 지금까지는 완전 편해졌답니다!
썬
썬
19년 전
댓글 메뉴
전 일년정도 됐어요. 한 3개월지나니 좀 익숙해지던데. 당기기시작할때 입천장에 스프링 같은거 걸어주거든요.그때부터 또 완전 발음 샙니다. 한두달 지나면 익숙해져도 영 발음이 어색하기 그지없습니다. 정말 정말 아직까지도 발음 때문에 왕짜증. 특히 전 애한테 동화책 읽어줄때 정말 죽고 싶습니다. 얼마나 힘들고 아프고.발음 안돼는지... 벌써 일년이 되었건만 또다시 장치 떼 버리고싶은 충동에 휩싸여 있어요. 아 정말 교정은 넘 넘 힘들고 ... 볼살은 완전해골되고...얼마나 이뻐질지...괜히 했다는 생각 끝날때까지 지울수 없을거 같아요.시간아 어서어서 가주렴..정말...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단계마다 허는 곳이 다르고 안보이는 장점이 있지만 발음이 내 맘대로 안되니 정말 답답하고 힘들었어요...
댓글 메뉴
사람 나름인가봐요, 저는 일주일만에 확 좋아졌거든요~연습 따로 한건 없고
학생이긴 하지만 과외해야 하고 해서 애들한테 발음 어눌한거 보이기 싫어선
의식적으로 또렷이 할려고 노력하다 보니까 나도 모르게 좋아졌어요.
혀를 어떻게 움직여야 발음이 정확해 지는지 저절로 터득하게 된듯 ㅎㅎㅎ
혀는, 침 뱉거나 말을 좀 많이 할 때 좀 아파요,
맨첨엔 장치들어가니까 그것 때문에도 좀 까지구요.
한 3-4일 그러고는, 지금까지는 완전 편해졌답니다!
댓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