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4번째 츄 츄♡ 새싹 2007-08-04 벌써한달이훌쩍~ 시골에서 휴가를 보내던중 교정한게 떨어져서 급히 첫버스를 타고 치과. 비오고, 차밀리고 ㅜ5시간넘게버스를탔다. 오후 5시나되서치과. 본격적으로 당기기시작, 생각외로 아프군;ㅅ; 하룻밤자고일어나니,더아픔ㅜ 어제는 덜아파서 통닭두마리 헤치웠어~ㅋㅋ 그리고새벽4시에취침. 생각보다일찍일어났는데, 밥도 못먹겠고 ㅠㅠ 컴터만 멍하니~ 한달동안 뭐 변한건 없지만. 기대도안했다뭐; 한3~4달되어 변화가 조금있겠지? 암튼 한달이 지났다. 시간 정말 빠르구만!! 기분뭐랄까. 응원 0 댓글 2 공유 저장 댓글 2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최 최강다리미인 19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눈으로는안보이지만, 서서히 변화하고 있는것이예요~ 시간은정말빠르다니깐요, 결심이 서기까지가 넘 힘들뿐이지요, 치과 댕겨온날 한 2~3일은 욱신거리고 아파서 잘못먹겠지만, 또 지나고나면 괜찮고 그렇게 반복되다가 어느새 아름다운치열을 가지게 될꺼예요^^ 0 츄 츄♡ 글쓴이 19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3일동안 새싹야채쥬스로 한끼를 때우고 이제 겨우 밥을 씹어요. 시간이 정말 빨리 간다는걸 요즘들어 많이 느껴요. 이제 교정이 익숙해져버렸어요. 빨리 이뻐지고싶네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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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는안보이지만,
서서히 변화하고 있는것이예요~
시간은정말빠르다니깐요,
결심이 서기까지가 넘 힘들뿐이지요,
치과 댕겨온날 한 2~3일은 욱신거리고 아파서 잘못먹겠지만,
또 지나고나면 괜찮고 그렇게 반복되다가 어느새 아름다운치열을 가지게 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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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겨우 밥을 씹어요.
시간이 정말 빨리 간다는걸 요즘들어 많이 느껴요.
이제 교정이 익숙해져버렸어요.
빨리 이뻐지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