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아 어떻하지 ㅠㅠ 조언좀
이런 건 지식인에 올려야 하겠지만,,
교정인들과 나눠야 공감하실 듯 해서요
대딩3학년인데요
1학년 때부터 친구인 아이가 있습니다. 이제까지 소개팅 미팅 파티및 주선해준 것만 해도30번은 족히 될겁니다.
이제 까지 다 거절했구요
그런데 얼마전에 소개팅하나가 들어왔습니다.
전 미안해서 거절하기 힘들었지요
그래서 하고 싶지만 교정 중이라 못할 것 같다고 했지만,
친구왈 잘 이야기 한다고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친구가 제 전번을 그 사람에게 주었습니다.
연락와서 날짜와 약속을 잡았습니다.
아무래도 느낌상 그 사람은 제가 교정중인것 모르 것 같았어요 ㅠㅠ
아 별로 하고 싶지않은데 이제 와서 못하겟다고 하기도 그렇고 하기도 그렇구
어떡해야 할까요
참고로 치아가 이쁘게 변한 상태가 아닙니다.
교정인들과 나눠야 공감하실 듯 해서요
대딩3학년인데요
1학년 때부터 친구인 아이가 있습니다. 이제까지 소개팅 미팅 파티및 주선해준 것만 해도30번은 족히 될겁니다.
이제 까지 다 거절했구요
그런데 얼마전에 소개팅하나가 들어왔습니다.
전 미안해서 거절하기 힘들었지요
그래서 하고 싶지만 교정 중이라 못할 것 같다고 했지만,
친구왈 잘 이야기 한다고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친구가 제 전번을 그 사람에게 주었습니다.
연락와서 날짜와 약속을 잡았습니다.
아무래도 느낌상 그 사람은 제가 교정중인것 모르 것 같았어요 ㅠㅠ
아 별로 하고 싶지않은데 이제 와서 못하겟다고 하기도 그렇고 하기도 그렇구
어떡해야 할까요
참고로 치아가 이쁘게 변한 상태가 아닙니다.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하고싶은 소개팅이여서 아쉬움이 남네요...;; ㅎㅎ
근데 저 같은 경우는..
교정전에도 소개팅 나가서 치아 때문에 맘졸였어요..
본인은 치아가 컴플렉스고, 상대방은 치대생이였는데,
내 이만 보는 것 같고.. 그러니 즐겁지도 않고, 웃지도못하겠고, 경직되고..
이에 신경 쓰며 시간을 보내고 왔더니,
식욕부진이 왔을 정도로 피곤하고, 지쳐서.. -_-;;;
그 뒤로 소개팅 하기 싫어지고 그랬답니다.. ㅠ
교정기 끼고도 활짝 웃으시면서 사진 찍어 올려주시는 분들을 보면서,
힘이 많이 났어요!!
쥬야님도 소개팅 나가서, 좋은 소식 꼭 들려주세요!! ^^
댓글 메뉴
그냥 나가세요.
본인만 위축되는것일뿐 남들은 신경도 잘 안써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