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발치 완료, 브라켓 장착.

📍 지금 보는 글 · 3번째

ㅎ
ㅎㅎ 새싹

의사 샘이 난감해하세요.. ㅎㅎ

교정 시작하면서,
이것저것 궁금한 것도 많고 걱정도 많아,
여기저기 찾다가 발견한 이 곳!!
앞서도 여러번 이야기했지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요! ㅎㅎ

근데,
이를 뽑고, 뽑은이를 가져온다.. 모 이런 내용의 글들을 보고
의사샘한테 부탁해 가져왔드랬죠..
첫날에 이뽑는다는 거에 정신을 놓아버려서, 못가져왔구요.
두 번째 발치후 솜뭉치를 물고서,
이 가져가면 안되냐고 여쭤봤죠. ㅎㅎ
그랬더니 의사샘이 요즘 아이들 참엽기라고 하시더라구요. ㅋㅋ
간호사 언니께 여쭤봤더니,
뽑은이를 가져간 건 제가 유일하다네요. ㅎㅎ

그리고 오늘 샘이 첫 철사!! 끼워주시는데,
아프다고, 엄살피고 전화하지 말라고 하셨죠!! ㅋㅋ
그래서 입을 아 벌리고 있는 상태에서,
이가 많이 아팠으면 좋겠어요. -_- 이랬더니,
엽기소녀라고.. 하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어트 하려구요.. 라고 말하려고 했지만,
너무 열심히 고무링? 같은걸로 고정하고 계셔서.. ㅎㅎ

철사 끼운지 5시간 정도 지났는데,
기대한 것 만큼 안아프네요... -_-a;
밥은 잘 먹을 수 있을 것 같네요! ㅎㅎ
슬프다.. 흑흑..
역시 운동뿐인가...
이제 운동이나 가야겠네요.. ㅎㅎ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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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
19년 전
저도 가져오고싶었는데..ㅋㅋ
아 그때 이빨 두개 뽑으니까 정신이 있어야지요..ㅎ
운동이 역시죠!ㅋ
ㅎ
ㅎㅎ 글쓴이
19년 전
그쵸.. ㅎㅎ
발치 생각보다 아프지도 않고 버틸만 했는데,
처음 생이를 뽑아보니 정신을 챙기기 힘들었어요!!! ㅋㅋㅋ
이 뽑고 양치하는법 설명해주시는데,
귀로들었는지, 눈코로 들었는지..
다시 여쭤봣어요.. ㅎㅎ
근데 제 이지만 뽑은 이는 조금 무섭기도 하고, 징그럽기도 하고 그래요. ㅎㅎ
그리고 원래 뽑은 이 반출은 안되는 거라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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