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4번째
지루한 교정1년2개월차..스크류를 뽑고..
아랫니에 비해 상악 이동속도가 더뎌서.(이동 안하는 잇몸뼈때문에 자칫 옹니가 될수있을 상태라.. 천천히 진행되고있었죠)
많이 나아지긴했지만.. 의사샘은 이 두터운 뼈가 좀더 들어가면 훨씬~ 이쁜데~ 하면서.. 아쉬워 하시더군요.
그러다 스크류 뺍시다~ 하시며 나사로 쑥쑥~
갑자기 그런거라 아프고 뭐고 느낄새도없이 구멍두개가 숭숭.
나름 ..앞으로 홀가분하겟군~~ 하고 브라켓끼리 고무줄달고 집에왔는데..
바로 집에오자마자 김치볶음밥을 해먹고..(이때까지는 음 살짝 얼얼하군...느낌만..)
모임이있어서 외출을 했습니다.
간단한 안주 시켜놓구 양배추 샐러드 한젓가락 입에 가져갔는데...이런..
씹을수가 없더군요.-_-
그간 교정하면서.. 생각했던거보다 너무 널널해서..
완전 우습게 보고있었는데..
스크류 박을때는 거의 아무느낌도 없었고..
처음 조였을때 .. 하루정도 아프고.. 그후로는 뭐-_-
발치때 조금 욱씬욱씬 약먹고 자고일어나니 멀쩡.
스크류박고 당기기할때는 윗쪽 어금니를 건드리지 않는지라.. 생각보다 멀쩡할 수 있었다..라는걸 빼고나서 알게된거죠.
앞니의 힘이 워낙 강하다보니 어금니들이 전체적으로 움직이는건지--
힘들게 ..그래도 먹어보겠다고. 무리를 해서그랬는지
다음날 아침 머리전체가 지끈지끈.. 잇몸안쪽까지 부어서 ㅠ.ㅠ
엄마가 삼겹살 굽고 한상 차려놓으셨는데..
가족들이 맛나게 쌈싸먹는동안 난 옆에서
라면을 두배로 뿔려놓구 후루룩후루룩..씹지도않고 넘겨먹었어요.
흑.
오늘점심은 아주 간만에 죽을 먹어야..할듯.
튼튼한 잇몸뼈가 너무 원망스릅군요 ㅠ.ㅠ
많이 나아지긴했지만.. 의사샘은 이 두터운 뼈가 좀더 들어가면 훨씬~ 이쁜데~ 하면서.. 아쉬워 하시더군요.
그러다 스크류 뺍시다~ 하시며 나사로 쑥쑥~
갑자기 그런거라 아프고 뭐고 느낄새도없이 구멍두개가 숭숭.
나름 ..앞으로 홀가분하겟군~~ 하고 브라켓끼리 고무줄달고 집에왔는데..
바로 집에오자마자 김치볶음밥을 해먹고..(이때까지는 음 살짝 얼얼하군...느낌만..)
모임이있어서 외출을 했습니다.
간단한 안주 시켜놓구 양배추 샐러드 한젓가락 입에 가져갔는데...이런..
씹을수가 없더군요.-_-
그간 교정하면서.. 생각했던거보다 너무 널널해서..
완전 우습게 보고있었는데..
스크류 박을때는 거의 아무느낌도 없었고..
처음 조였을때 .. 하루정도 아프고.. 그후로는 뭐-_-
발치때 조금 욱씬욱씬 약먹고 자고일어나니 멀쩡.
스크류박고 당기기할때는 윗쪽 어금니를 건드리지 않는지라.. 생각보다 멀쩡할 수 있었다..라는걸 빼고나서 알게된거죠.
앞니의 힘이 워낙 강하다보니 어금니들이 전체적으로 움직이는건지--
힘들게 ..그래도 먹어보겠다고. 무리를 해서그랬는지
다음날 아침 머리전체가 지끈지끈.. 잇몸안쪽까지 부어서 ㅠ.ㅠ
엄마가 삼겹살 굽고 한상 차려놓으셨는데..
가족들이 맛나게 쌈싸먹는동안 난 옆에서
라면을 두배로 뿔려놓구 후루룩후루룩..씹지도않고 넘겨먹었어요.
흑.
오늘점심은 아주 간만에 죽을 먹어야..할듯.
튼튼한 잇몸뼈가 너무 원망스릅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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