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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어어어억....유지장치
어제.
계속 잘 끼고 다니던 유지장치를 깜박하고
그냥 자버렸네요.
7시에 저녁먹기전에 빼어놓고는
이닦고 티비보다가 꾸벅꾸벅 졸리길래
아무생각없이 그냥 들어가서 자버렸지뭐에요...'-'
아침에 일어나니 너무 홀가분 하더군요.
응? 왜이리 시원한가.
했더니... 유지장치를 하고있지 않더군요. ㅡ.,ㅡ;;
어쨋든 바로 아침의 치아를 닦고 껴보니 처음에 유지장치 꼈을 때의 빡빡함....ㅜ.,ㅜ
절대 안까먹는다 했던 것이 이제 3달정도 되어가니 느슨해 지는 것 같아요... -ㅇ-;;;;
치과 다니는 친구는 원래 어느정도는 조금씩 틀어진다고
유지장치 계속 저녁에만 끼면 된다고 부추기고.....
이제까지 꿋꿋히 하루 20시간 채웠었는데,
어제 하루 14시간 빼놓고도 별로 변형이 없으니...
조금 느슨하게 해도 되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
계속 잘 끼고 다니던 유지장치를 깜박하고
그냥 자버렸네요.
7시에 저녁먹기전에 빼어놓고는
이닦고 티비보다가 꾸벅꾸벅 졸리길래
아무생각없이 그냥 들어가서 자버렸지뭐에요...'-'
아침에 일어나니 너무 홀가분 하더군요.
응? 왜이리 시원한가.
했더니... 유지장치를 하고있지 않더군요. ㅡ.,ㅡ;;
어쨋든 바로 아침의 치아를 닦고 껴보니 처음에 유지장치 꼈을 때의 빡빡함....ㅜ.,ㅜ
절대 안까먹는다 했던 것이 이제 3달정도 되어가니 느슨해 지는 것 같아요... -ㅇ-;;;;
치과 다니는 친구는 원래 어느정도는 조금씩 틀어진다고
유지장치 계속 저녁에만 끼면 된다고 부추기고.....
이제까지 꿋꿋히 하루 20시간 채웠었는데,
어제 하루 14시간 빼놓고도 별로 변형이 없으니...
조금 느슨하게 해도 되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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