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장치 제거한 지 어느 덧...
작년 겨울에 제거를 했으니 시간이 좀 흘렀네요.
근데 전 장치만 제거하면 끝인 줄 알았어요.
(아마 그렇게 아시는 분 많을 걸요)
매일 잘 때 유지장치를 하고 있어요.
(이거 정말 중요하다더라구요)
유지장치 한 이틀 안 한 적 있는데
이틀이지만 이가 꽤 틀어지더군요.
그래서 유지장치 참 중요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이거 미니홈에밖에 못 쓰나 ㅋㅋㅋ
내 일기를 쓰는 듯도 하고
공개 일기인 듯도 하고 잘 모르겠네 ㅋㅋㅋ
반말로 해야 할 지 존댓말로 해야 할 지
시린파랑 님 안부를 여쭙습니다. ^^;
다른 분들도 힘내시고
저도 아직 교정이 끝나지 않았지만
장치 제거하면 진짜 200% 만족합니다.
힘내고 아자아자!
근데 전 장치만 제거하면 끝인 줄 알았어요.
(아마 그렇게 아시는 분 많을 걸요)
매일 잘 때 유지장치를 하고 있어요.
(이거 정말 중요하다더라구요)
유지장치 한 이틀 안 한 적 있는데
이틀이지만 이가 꽤 틀어지더군요.
그래서 유지장치 참 중요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이거 미니홈에밖에 못 쓰나 ㅋㅋㅋ
내 일기를 쓰는 듯도 하고
공개 일기인 듯도 하고 잘 모르겠네 ㅋㅋㅋ
반말로 해야 할 지 존댓말로 해야 할 지
시린파랑 님 안부를 여쭙습니다. ^^;
다른 분들도 힘내시고
저도 아직 교정이 끝나지 않았지만
장치 제거하면 진짜 200% 만족합니다.
힘내고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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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주위에서 많이 봤는데도 이게 잘 안돼요 ㅠㅠ
그래도 고생한 생각하며 열심히 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