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이전글:게시글 없음

📍 지금 보는 글 · 1번째

이
이너비 새싹

브라켓 마저 달고

어제는 정기검진 있는 날

그동안 뻐드러 져서 브라켓을 달지 못했던. ..

두개의 치아에 브라켓을 달고 철사를 거는데...

완전하게 걸리진 않아 ...하나에만 간신히 걸었네요~

그 과정에서 ....왜케 아푸던지...

눈물이 찔금 났쎄요~; ㅠ_

볼살이 넘 빠져서 나중에 발치공간 다 자리잡으면...

합죽이 되는 거 아니겠죠 하고 ...의사쌤께 여쭤보니...

덧니가 커서 그럴 염려는 없다고..

걱정 말라 하더라구요..

그새 얼굴이 달라져 보인다고 하시며 더 낫다는..듯한..

표정을~ㅋㅋ 이제 좀 안심이 되네요~~

근데 와이어 달 때 앞니에 무리가 갔는지.. ㅠ.ㅠ

엎친데 덮친격으로 삼다수 채로 물먹는 버릇때문에

앞니를 부딪혀서........머리까지 띵하고 눈물까지 엉ㅠ.ㅠ

말랑말랑한 종이컵에 따라 먹어야겠어요 ㅋ

댓글 2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김
19년 전
저의 의사쌤은 맨날 사람됐다고 하세요 ㅋㅋ
물은 꼭 종이컵으로 드셔요.
저는 수저에 자꾸 부딪혀서 눈물젖은 밥을 먹었답니다. ㅎㅎ
러
19년 전
어제 거울을 보고선 변하긴 했다라는 생각은 들었는데
막상 사진을 찍어보니 변한게 거의 없더라구요........ㅜㅜㅜㅜㅜㅜ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게시글 없음아직 다음 교정 기록이 없습니다.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