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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제가 이번달로 교정한지 한 6개월 된거 같네요~
올 봄 한참 날씨 좋을때 시작해서 고생했던게 새록새록 기억이나네요~
첨에 어찌나 아프고 불편하고 사람들 만니기도 꺼려지더니...... 이젠 언제 그랬냐는듯 적응력이 너무 빨라서인지~ 그런가 몰라도 지금 이가 많이 펴졌는데 이것만으로 어찌나 기분이 조아지던지.. 요~ ㅋㅋ 제가 윗니가 돌출이어서 교정을 시작했는데요 철사맨님께 치료를 받고 있거든요~ 아직 들어가는 단계는 아니라고 하시는데 저는 이도 고르게 펴지면서 이도 들어간거 같아서 지금 아주 만족하면서 치료를 받고 있는데요~ 병원 갔다올때마다 조금씩 조여서 잠깐씩 아픈건 말고는 저 갠적으론 아담한 분위기를 좋아하는데 편하고~ (넘 편하게 느끼는지 곧 잘 치료중에 졸기도 하네요~ 저만 그런건가요~?!) 제가 일하는 곳이 을지로 쪽인데 걸어서 10분정도의 거리에 병원이 있어서 좋네요~ ㅋㅋ
교정하는 친구들 몇 되는데 그 친구들은 시간이 맞지 않아서 월차를 쓰면서 병원을 다니더라구요~
그거에 비교하면 전 내 소중한 월차를 번 셈이죠~!! ^^
올 봄 한참 날씨 좋을때 시작해서 고생했던게 새록새록 기억이나네요~
첨에 어찌나 아프고 불편하고 사람들 만니기도 꺼려지더니...... 이젠 언제 그랬냐는듯 적응력이 너무 빨라서인지~ 그런가 몰라도 지금 이가 많이 펴졌는데 이것만으로 어찌나 기분이 조아지던지.. 요~ ㅋㅋ 제가 윗니가 돌출이어서 교정을 시작했는데요 철사맨님께 치료를 받고 있거든요~ 아직 들어가는 단계는 아니라고 하시는데 저는 이도 고르게 펴지면서 이도 들어간거 같아서 지금 아주 만족하면서 치료를 받고 있는데요~ 병원 갔다올때마다 조금씩 조여서 잠깐씩 아픈건 말고는 저 갠적으론 아담한 분위기를 좋아하는데 편하고~ (넘 편하게 느끼는지 곧 잘 치료중에 졸기도 하네요~ 저만 그런건가요~?!) 제가 일하는 곳이 을지로 쪽인데 걸어서 10분정도의 거리에 병원이 있어서 좋네요~ ㅋㅋ
교정하는 친구들 몇 되는데 그 친구들은 시간이 맞지 않아서 월차를 쓰면서 병원을 다니더라구요~
그거에 비교하면 전 내 소중한 월차를 번 셈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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