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7번째 글: 철사 고리를 엮은지 3주만에..

📍 지금 보는 글 · 8번째

ㅎ
ㅎㅎ 새싹

치과

교정 시작할때,
난 단 하루도 예약일을 어기지 않고!!
그래서 하루빨리 끝내버리겠다고11
다짐했건만,...
두달만에.. 에약 펑크냈네요.. ㅎㅎ
고작 일주일이지만 지금은 하루하루가 소중하게 느껴지는.. ㅎㅎ

시험기간이라 치과에 못갔는데..
그사이에 와이어가 빠졌지요..
와이어에 찔려 피 흘리면서도 꾿꾿이 접어..
다시 꼳았답니다.. ㅎㅎ
빠진 고무줄도 스스로 신속히 걸었었는데!!
(병원 관계자?분들이 신기해하셨더라는..;;)

아무튼 전 자가진단, 자가치료 후,
시험도 끝나고..
즐건 주말을 보내고 있답니다.. ㅎㅎ

아!! 그리고 도서관 화장실에 칫솔을 떨구는 낭패를.. ㅠㅠ
치과에서만 파는 교정칫솔 때문에.. 몇일동안만..
특수 미세모라는 일반 칫솔을 사용하고잇는데..
그 가는 솔이 잇몸이 자극하는지..
잇몸 잇몸마다 왜케 아픈건지..-_-
이 닦기 가뜩이나 귀찮아져서.. 좀.. 덜.. 닦고 있는데..;;
더 닦기 귀찮아지려해요.. ㅎㅎㅎ

이래저래 일주일을 보내고...
바로내일 병원 갈 생각하니...역시 좋아요!!

(그리고 한가지 더!!
오늘 학교 게시판에 충격적인 글이.. ㅠ
여자친구가 교정을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냐고..
하는 글에 다들 부정적이고.. 심지어.. 심한 발언도..
그리고 무엇보다 키스 못한다고 줄줄이 달린 댓글에..
할수 잇어요! 라고 댓글 하나 달아줬답니다... ㅠ
전 왜 맨날 이런것만 보이죠.. ㅎㅎ
그래도 언제나 즐거운 마음으로 교정하려고 노력중이에요!! 히히!!!!!!!!!!)


모두 즐교하세요~~ ㅎㅎ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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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너비
18년 전
마지막 글 ㅋㅋㅋ 아직 시도는 안해봤지만.. ㅋㅋ 가능하다니 희망을 가져봐야죵~ ㅋㅋㅋ
빨
18년 전
키스하던데.. 아무상관없어요 ㅎ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9번째 글 · 식욕이 너무 왕성.. 2007.11.08 10번째 글 · 오링.. 2007.12.04 11번째 글 · 이 펴고 있는 중 2007.12.04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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