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9번째 글: 식욕이 너무 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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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ㅎㅎ 새싹

오링..

첫번째 달에 한달 하고,
2개월 동안 철사 고리로 고정했었는데,
이 배열이 많이 좋아졌다고,
몇단개 더 두꺼운 와이어와 오링으로 고정을 했어요..
그런데.. 치과 갔다온 첫 날...
김치볶음밥을 먹었습니다..
엄마가 해다 주신 김장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분명 예전에는 김칫물 잘 안들었던 것 같은데..
주황색 오링이 되어버림.. -_-
치과 가서 다시 갈아달라면 갈아주겠죠?
중간에 색 때문에 갈으신 분들 계신가요?
이거 모.. 웃지도 못하고..
곧 연말 약속들이..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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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18년 전

중요한 약속이 있거나 너무 심각하게 색깔이 변하면 갈아준답니다~
병원에가셔셔 정말 죄송한데요, 연말이라, 사람들도 마니만나야하는데,
오링좀 바꿔주세요~~ 이야기해보세요%%
ㅎ
ㅎㅎ 글쓴이
18년 전
답변 감사해요!! ^^
샘하고 간호사 언니들한테 싹싹하게 잘했더니??
많이 익숙해져서 말하는건 그다지 어렵지 않은데..
자꾸 저보고 특이하다.. 처음이다..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해주셔서..
(이 뽑은거 가져가고, 아프게 해달라고 하고, 철사 고리 안보이게 다시 꼬아달라고 하고;;)
차마 염치가 없었거든요.. ㅋㅋ
이렇게 교체하기도 한다니... 함 가봐야겠어요..
오늘 학교 갔는데, 웃지도 못하겠구 어찌나 힘들던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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