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첫번째로 와이어 갈다~~~
처음에 시작했던 와이어를 처음으로 갈았습니다.
전 처음에도 별로 아프지 않았지만,
글들을 통독해본결과, 두번째부터는 더 단단한 와이어라서
더 아프다고 결론내리고 약간 긴장하고 갔습니다.
오링을 다 떼버리고 철사로 브라켓을 말더군요(흰철사같은거...) 모양은 별로 달라지지 않았어요
하지만 역시나 두번째 와이어 역시 전혀 아프지 않다는거..
-_-
축복받았나봅니다. ^^
아프지 않은것 뿐만 아니라 치료받고 와서 저녁 바로 잘~ 먹었어요,,ㅋ 김치도 무난히 ~ ㅋㅋ
근데 전 하품할때마다 스크류 너무 아파요-
하품하면 입이 밀착되잖아요, 그래서 그런가
하품할때 정말 스크류부분...ㅠㅠ
전 처음에도 별로 아프지 않았지만,
글들을 통독해본결과, 두번째부터는 더 단단한 와이어라서
더 아프다고 결론내리고 약간 긴장하고 갔습니다.
오링을 다 떼버리고 철사로 브라켓을 말더군요(흰철사같은거...) 모양은 별로 달라지지 않았어요
하지만 역시나 두번째 와이어 역시 전혀 아프지 않다는거..
-_-
축복받았나봅니다. ^^
아프지 않은것 뿐만 아니라 치료받고 와서 저녁 바로 잘~ 먹었어요,,ㅋ 김치도 무난히 ~ ㅋㅋ
근데 전 하품할때마다 스크류 너무 아파요-
하품하면 입이 밀착되잖아요, 그래서 그런가
하품할때 정말 스크류부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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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6개월 접어드는데...앞니랑 덧니사이 치아가 앞으로 안넘어와서 아직도 첫번째 와이어 끼고 있거든요. 다른 분들은 빨리 빨리 넘어오던데... 두번째 와이어로 가시다니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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