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5번째 글: 에구... 우울하네요 ㅜㅜ

📍 지금 보는 글 · 6번째

제
제이두 새싹

완전 적응.. 허나 슬프다.. ㅜㅜ

오랜만에 들르는군요^^ 이사모^^;;

워낙바빠서 컴퓨터 할 시간이 좀처럼 나질 않아요ㅠㅠ

며칠전에 치과를 다녀왔는데.. 날짜를 세어보니 거의 1년 하고도 3개월이 되었더라구요~

벌써 이렇게 되었나 싶었어요 ㅎㅎ

근데 갑자기 든 생각인데.. 생각해보니 교정장치가 불편하다는 사실을 잊는겁니다 ㅡㅡ;; 마치 교정기를 달고 태어난양;;

상악은 가지런해졌지만.. 발치 공간이 그대로네요. 왕안습!

하악은 발치 공간이 거의 메꿔졌는데 말입니다. 덕분에 상악이 하악을 완존히 덮어서 보이질 않아요ㅋ 소싯적엔 나름 피부도 좋았지만.. 지금은 교정의 힘으로(?) 얼굴에 가뭄이 들고 황폐화 되어가는것 같아요ㅋㅋ

지긋지긋한 브라켓과의 인연이 언제쯤이나 끝날지 의문입니다.

이제는 치아가 아파오기만을 기다립니다. 그 고통이 찾아와야 교정이 끝날테니까요 ㅋ

모두들 즐 교정하세요^^

저는 학원갑니닷 ㅋ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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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
18년 전
저두요~하악은 반정도메꿔졌는데 위는 그대로예요~게다가 교정의힘으로 얼굴이 가뭄이 들긴해요..이래서 일찍해야하는건가봐요..저보다 일찍끝나실듯..부럽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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