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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교정장치한지 하루
2007년 11월 10일...
저의 위쪽 송곳니 두개가 15년이 되도록 나오지않았어요 ㅠ
엑스레이 찍어보니까..
누워있는거있죠..
턱뼈 자체가 너무 작아서
이가 나올 자리가없어서 나오지못하고
누워버렸다네요 ㅠ
동네 치과병원에선
의사샘이 "절대 안나옵니다. 수술로 빼는수밖에없어요"
하고 진지한 얼굴로 말해대서 엄마하고
얼마나 겁을 먹었던지....
큰병원에 가라해서
천안에 단국대 치과병원에가서
입천장 중간에임플란트를 하고..
반지같은거 끼워서 철사 끼워서
이를 뒤로 밀었답니다...
그때 입천장에 임플란트했을때..
죽는 줄알았죠.. -_-...
지하철타고 오산역까지 오는 40분과..
오산역에서 집으로 걸어오는 20분...
지옥있었숩니다 ㅠ 한 3시간은 걸리는것 같은느낌..
그렇게 1년간 여러가지를 하고
어제 드디어 교정장치를 했습니다.
위쪽엔 자꾸 철사가 볼을 찔러대서
다 벗겨지고 ㅠㅠ
아래쪽은 완전 지금 가만있어도 너무너무너무너무
아파서 볼에 바람집어넣고
열심히 참고있습니다..
그리고 볼을찌르는 위쪽 철사..
쪼꼼 짤라 줬는데도..
아픕니다...
아랫니는..
혀로 살짝 누르기만해도..
빠져버릴거같고..
이로 부딪히는건.. 으.. 상상도 하기싫어요..
게다가 배가고파죽겠어요 ㅠ
아아악 키커야하는데...
그래도 잠잘때는 그나마 안아펐지만..
눈뜨며 하품하는순간... -_- 찌이익
또 볼을 긁었습니다.
볼에 바람 넣고있으면
철사에 걸렸던 볼살(?)이
투둑- 빠지는 느낌이 듭니다... 아하하....
그래도 뭐 몇년뒤에 깔끔해진 모습을
생각하면 참을 수 있다해도... ㅠ
배..배가... ......................................................
..................................................고파요..
학교에선 급식을 어떻게 먹나..
걱정이 태산입니다... ㅠ
우리모두 힘내요 ㅠ
저의 위쪽 송곳니 두개가 15년이 되도록 나오지않았어요 ㅠ
엑스레이 찍어보니까..
누워있는거있죠..
턱뼈 자체가 너무 작아서
이가 나올 자리가없어서 나오지못하고
누워버렸다네요 ㅠ
동네 치과병원에선
의사샘이 "절대 안나옵니다. 수술로 빼는수밖에없어요"
하고 진지한 얼굴로 말해대서 엄마하고
얼마나 겁을 먹었던지....
큰병원에 가라해서
천안에 단국대 치과병원에가서
입천장 중간에임플란트를 하고..
반지같은거 끼워서 철사 끼워서
이를 뒤로 밀었답니다...
그때 입천장에 임플란트했을때..
죽는 줄알았죠.. -_-...
지하철타고 오산역까지 오는 40분과..
오산역에서 집으로 걸어오는 20분...
지옥있었숩니다 ㅠ 한 3시간은 걸리는것 같은느낌..
그렇게 1년간 여러가지를 하고
어제 드디어 교정장치를 했습니다.
위쪽엔 자꾸 철사가 볼을 찔러대서
다 벗겨지고 ㅠㅠ
아래쪽은 완전 지금 가만있어도 너무너무너무너무
아파서 볼에 바람집어넣고
열심히 참고있습니다..
그리고 볼을찌르는 위쪽 철사..
쪼꼼 짤라 줬는데도..
아픕니다...
아랫니는..
혀로 살짝 누르기만해도..
빠져버릴거같고..
이로 부딪히는건.. 으.. 상상도 하기싫어요..
게다가 배가고파죽겠어요 ㅠ
아아악 키커야하는데...
그래도 잠잘때는 그나마 안아펐지만..
눈뜨며 하품하는순간... -_- 찌이익
또 볼을 긁었습니다.
볼에 바람 넣고있으면
철사에 걸렸던 볼살(?)이
투둑- 빠지는 느낌이 듭니다... 아하하....
그래도 뭐 몇년뒤에 깔끔해진 모습을
생각하면 참을 수 있다해도... ㅠ
배..배가... ......................................................
..................................................고파요..
학교에선 급식을 어떻게 먹나..
걱정이 태산입니다... ㅠ
우리모두 힘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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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 양치안하면..느낌도 찝찝하고 신경도 막 쓰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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