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7번째 글: 벌써 1년이 넘었네요?

📍 지금 보는 글 · 8번째

♡
♡용갈♡ 새싹

교정장치 떼고 왔어요..ㅡ,.ㅜ행복

2년 4개월 20일째.
전 2년 반은 넘긴다 하셨는데 쪼금 일찍 뗐어요.
턱이 넘 작고 심해서 턱수술 권유하셨는데
돈 없다고 그냥 하겠다고 하고 시작한 교정이에요.
근데 철사맨 선생님이 제가 제일 잘 들어간 경우라고
무지 좋아라 하셨답니다.
아프다, 부었다, 피 줄줄 흘리고,
치간칫솔 안들어가서 고생하고
워터픽 고장나고, 고무줄 걸기 귀찮고
칫솔로 살짝 치고 오는 큰 고통.
별별 장거리 교정여정....드뎌 끝났네요.
ㅡ,.ㅜ 2시간동안 누워 입을 이리저리 아~거리며
넘 고생하고 떼고 와서
선생님께 인사도 지대로 못하고 왔네요.
아직 윗니는 투명교정장치 해야하구
유지장치도 해야하니..흣 다끝나면 진짜 감사인사
지대로 드리고 와야겠어요..흑
오늘은 2시간 넘 긴장하고 있다와서 몸은 피곤한데
맘은 넘 행복합니다.
시작할때 떼셨다는 분 글 보고 언제 저러나했는데
오긴 오나봐요...
다들 힘내서 즐교하세요...^o^
조만간 비포애프터 사진 올려볼께요.
따뜻한 연말 되세요...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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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랬어XG
18년 전
우왕~...
대땅대땅 하늘만큼 땅만큼.. 추카~추카추카 드려와요~~

회사에서 "맥"쓰시다던 그분 맞으시죠..으키키~
닉이 넘 귀여워서.. 기억이 나네요..아님 대략 낭패지만요..쿠어얼럭~

저두 장치 제거 하고..
2년만에 느껴보는..제 치아의.. 고~고~~ 맨들함에 어찌나~ 행복하던지
거짓말하나 안보태구.. 두 눈에 눈물이 조금 핑도는데~..

아웅~..
지금 어찌 그때의 기분을 말로표현할수있을까요..암만암만요~
느껴보지 못한 사람은 저얼대~ 모르는 그 기분 완죤 대땅 좋더라구요..ㅋㄷㅋㄷ
용갈님도 지금 넘넘 행복하실것같아요..쿠헤헤~~

무튼... 다시한번 더 감축드려요...
이쁜 교정 무사히 잘~ 마치신거요..^^



♡
♡용갈♡ 글쓴이
18년 전
으맛 절 기억하시다니..완전 놀랬습니다.
^^ 일에 치여살다보니..이사모 와서 눈팅만 하고 갔거든요...
교정기 벌써 빼셨나봐요...
맨들함에 행복함...넘 팍팍 느끼고 있답니다...힛...
절 기억해주심에 더 감동먹고 갑니다아아아아아.^o^
벼
18년 전
비포애프터 사진 완전 기대되요 +_+
빨
18년 전
킹왕짱 ㅊㅋ~.... 10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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