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19일째
몇년만에 본 사람들이 많이 이뻐졌다는
이야기를 했다.
난 해골의 형상이라고 생각을 했는데..ㅎㅎ
기분 좋네..
조금씩 변화되어지고 있는것일까?
어제는 오른쪽 5번치아가 빠질듯이 아프고
7번 치아가 동시에 아파오기 시작했다.
자고 일어나니 말끔하게 아무렇지도 않다.
신기하다.
요즘은 된장요리를 즐겨먹고 있다.
양배추 쌈..
너무 맛있다.
이젠 빵도 가까이 하지 않은지 오래되었고
3끼를 잘 챙겨먹고 있다.
상하악 어금니사이사이에 음식물이 낀다는것외에는
불편한점도 없어졌다.
열심히 치아를 닦는다고 생각은 했는데.
맨 마지막에는 치간칫솔을 이용해서
음식물을 빼는것이 중요한것 같다.
요즘들어 한 7일정도 치간칫솔을 안 사용했더니
그만큼 음식물이 많이 끼는것 같다.
곧 치과에 갈 날이 얼마남지 않았다.
다른 분들의 글을 읽으니
철사를 굵은걸로 바꾼다는데
스크류는 언제쯤하게 될까.
스크류에 대한 공포감이 점점 밀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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