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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66] 이런저런 이야기들...
1>
한달 전쯤 하악이 아프기만 하고 변화는 없다고 징징거렸었죠.--;;;
근데 지난 번 치과 방문해 철사 좀 두꺼운 걸로 바꿨더니
휙휙(은 쫌 오바^^;;) 움직이네요. 눈에 띄게...
이 사이가 벌어지면서 모양새는 흉해지는데
움직이는 게 보이니까 기분은 좋네요.
2>
상악 앞니 두개는 브라켓을 붙이지 못한 상태입니다.
지난 번 방문 때도 공간이 확보되지 못했다고
그 곳에 스프링을 끼워주셨네요.
여기도 휙휙(또 오바^^;;) 움직여서
여긴 더 흉하게 변했지만 기분은 좋아요.
근데 틈이 벌어지니 벌어진 공간으로 거뭇거뭇한 게 보입니다.
그동안 열심히 이를 닦는다곤 했지만
삐뚤어졌던 곳이어서 칫솔질이 잘 안됐었나 봅니다.
이래서 가지런한 치아가 심미적인 이유가 아니어도 중요하다고 하는 거겠죠?
암튼... 담 치과 방문 때 검댕이들 깔끔하게 벗겨(?) 달라고 해야겠네요.
3>
한번 양치질 하면 보통 15분은 걸릴 정도로 열심히 닦는데도 불구하고
지난번 치과 방문 때 칫솔질이 잘 안되고 있다고 한소리(?) 들었네요.
뭐... 귀찮아서 치간칫솔 많이 생략했는데 딱 걸린거죠...
창피하더군요.^^;;
그래서 바로 워터픽을 질렀습니다.
'주말특가'에 혹! 하기도 했구요.
큰 놈(?)은 집에, 휴대용은 회사에 두고 쓰고 있어요.
아직도 익숙해 지지 않아서
사용 후엔 세면대 주변이고 얼굴이고 온통 물로 범벅입니다.
(홈쇼핑 광고 모델은 깔끔하게 잘 하더만...^^;;)
하지만 기분은 참 개운하고 좋더라구요.
기분만이 아니라 정말 깔끔하게 잘 청소가 된 거였음 좋겠네요.
4>
이와는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 하나!
낼부터 수영 시작합니다.
3년 전인가 한 번 강습을 받다가 도저히 숨쉬기가 안되서
중단했던 아픈 기억이 있어서 좀 걱정이예요.
하지만 물에 빠지면
적어도 빠져나오는 방법은 알아야 할 것 같아서(--;;;)
이번엔 꾹 참고 열심히 다녀볼라구요.
새벽반이라 조금 무리가 아닐까 걱정도 되지만
이참에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착한(?) 어른이 되볼까
마음 굳게 먹고 있어요.^^
'이제 물에 빠져도 살아 나올 수 있어요~'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한달 전쯤 하악이 아프기만 하고 변화는 없다고 징징거렸었죠.--;;;
근데 지난 번 치과 방문해 철사 좀 두꺼운 걸로 바꿨더니
휙휙(은 쫌 오바^^;;) 움직이네요. 눈에 띄게...
이 사이가 벌어지면서 모양새는 흉해지는데
움직이는 게 보이니까 기분은 좋네요.
2>
상악 앞니 두개는 브라켓을 붙이지 못한 상태입니다.
지난 번 방문 때도 공간이 확보되지 못했다고
그 곳에 스프링을 끼워주셨네요.
여기도 휙휙(또 오바^^;;) 움직여서
여긴 더 흉하게 변했지만 기분은 좋아요.
근데 틈이 벌어지니 벌어진 공간으로 거뭇거뭇한 게 보입니다.
그동안 열심히 이를 닦는다곤 했지만
삐뚤어졌던 곳이어서 칫솔질이 잘 안됐었나 봅니다.
이래서 가지런한 치아가 심미적인 이유가 아니어도 중요하다고 하는 거겠죠?
암튼... 담 치과 방문 때 검댕이들 깔끔하게 벗겨(?) 달라고 해야겠네요.
3>
한번 양치질 하면 보통 15분은 걸릴 정도로 열심히 닦는데도 불구하고
지난번 치과 방문 때 칫솔질이 잘 안되고 있다고 한소리(?) 들었네요.
뭐... 귀찮아서 치간칫솔 많이 생략했는데 딱 걸린거죠...
창피하더군요.^^;;
그래서 바로 워터픽을 질렀습니다.
'주말특가'에 혹! 하기도 했구요.
큰 놈(?)은 집에, 휴대용은 회사에 두고 쓰고 있어요.
아직도 익숙해 지지 않아서
사용 후엔 세면대 주변이고 얼굴이고 온통 물로 범벅입니다.
(홈쇼핑 광고 모델은 깔끔하게 잘 하더만...^^;;)
하지만 기분은 참 개운하고 좋더라구요.
기분만이 아니라 정말 깔끔하게 잘 청소가 된 거였음 좋겠네요.
4>
이와는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 하나!
낼부터 수영 시작합니다.
3년 전인가 한 번 강습을 받다가 도저히 숨쉬기가 안되서
중단했던 아픈 기억이 있어서 좀 걱정이예요.
하지만 물에 빠지면
적어도 빠져나오는 방법은 알아야 할 것 같아서(--;;;)
이번엔 꾹 참고 열심히 다녀볼라구요.
새벽반이라 조금 무리가 아닐까 걱정도 되지만
이참에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착한(?) 어른이 되볼까
마음 굳게 먹고 있어요.^^
'이제 물에 빠져도 살아 나올 수 있어요~'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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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하시네요 회사 다니면서 새벽에 일어나 수영가기 쉽지 않죠
아침에 5분만 10분만,,안되면 1분만을 외치거든요 저는
...^^
저도 수영을 배울까 생각중이에요,,
두꺼운 철사로 바꾼후 휙휙..움직여서 기뻐하시는 모습이 글을 봐도 상상이 가요,,
같은 교정인으로서 기쁨을 함께하자구요~~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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