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42일째
새해첫날을 맞이하고 이제 하루가 지났다.
세월정말 빠르게 지나간다.
오른쪽에 사랑니만 있고
6번과 7번치아가 없기때문에
왼쪽으로만 계속 씹는다.
벌써 한 두달은 된것 같다.
그런데 오늘 치아를 유심히 살펴보다가
희한한 점을 발견했다.
그것은
상악 3번 오른쪽과 왼쪽의 잇몸이 서로 다르다는 사실..
오른쪽은 잇몸이 치아를 살포시 덮었는데
왼쪽은 잇몸이 위로 올라가있는것을 발견했다.
너무 놀랐다 생각해보니
칫솔질을 할때 왼쪽에 힘을 많이 주면서 해서 그런가
잇몸이 대칭이라 생각했는데..
좌우가 다르니 너무 이상하다..
세월정말 빠르게 지나간다.
오른쪽에 사랑니만 있고
6번과 7번치아가 없기때문에
왼쪽으로만 계속 씹는다.
벌써 한 두달은 된것 같다.
그런데 오늘 치아를 유심히 살펴보다가
희한한 점을 발견했다.
그것은
상악 3번 오른쪽과 왼쪽의 잇몸이 서로 다르다는 사실..
오른쪽은 잇몸이 치아를 살포시 덮었는데
왼쪽은 잇몸이 위로 올라가있는것을 발견했다.
너무 놀랐다 생각해보니
칫솔질을 할때 왼쪽에 힘을 많이 주면서 해서 그런가
잇몸이 대칭이라 생각했는데..
좌우가 다르니 너무 이상하다..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댓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