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46일째
좌우 잇몸의 크기가 다른것은
해결되지 않았다.
그냥 이렇게 생각하기로 했다.
좌우 진행속도가 다르다고.
하지만 왠지 불안한 마음은 감출수가 없다.
생각해보니
왼쪽 3번치아의 잇몸도 돌출이 심했었는데
그부분은 가라 앉았다.
그런데 오른쪽은 잇몸이 돌출되면서
하얗고 투명한것이 보이니까
서로 진행속도가 틀린걸거라 생각하자.
어제는 왠일로
왼쪽 어금니가 아프기 시작했다.
오른쪽의 맨 뒤 치아는 철사가 고정이 되어있는데
왼쪽은 움직임이 느껴진다.
아랫니 왼쪽 사랑니가 움직이고 있는것일까?
오늘 거울을 보다가
문득 6번과 7번이 없는 잇몸을 살펴보니
잇몸이 솟아올랐다고 표현해야 할까?
약간의 변화가 생겼다.
오른쪽은 6번자리가 잘 메꾸어지고 있는것 같다.
나의 소원이라면
왼쪽도 6번자리만큼 메꾸어져서
임플란트를 하나만 심었으면 하는 것이다.
아직까지 선생님이 스크류를 안심는것을 보면은
사랑니가 이동하기를 기다리고 계신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그만큼 치아의 움직임도 잘 되고 있고,
일단은 왼쪽 사랑니가 약간 앞으로 쏠려있는것을 제외하고는 정상적으로 났으니까 양쪽다
사랑니가 7번치아가 될수 있기를 바랄뿐이다.
그래도 임플란트는 식립하는것이 원래 크기보다
작으니까 아마 두개를 심어야 할지도 모르지만
윗니도 얼른 얼른 쓰러진 6번치아도 바로 세우고
기울어진 것을 정상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아..이가 너무 아프다.
왼쪽 어금니 7번치아가 너무 아프다.
치아가움직이느라 철사도 움직이고 있는건가?
어제는 귤이 생각보다 싸길래
한박스를 샀다.
비타민은 원래치아에 좋은 음식
그런데 검색을 해보니
너무 신 음식은
좋지 않다고 한다.
아직 10개밖에 못 먹었는데
요즘 저녁마다 귤먹고 자서 그런가
얼굴에 살이 엄청 쪘다.
살이
해결되지 않았다.
그냥 이렇게 생각하기로 했다.
좌우 진행속도가 다르다고.
하지만 왠지 불안한 마음은 감출수가 없다.
생각해보니
왼쪽 3번치아의 잇몸도 돌출이 심했었는데
그부분은 가라 앉았다.
그런데 오른쪽은 잇몸이 돌출되면서
하얗고 투명한것이 보이니까
서로 진행속도가 틀린걸거라 생각하자.
어제는 왠일로
왼쪽 어금니가 아프기 시작했다.
오른쪽의 맨 뒤 치아는 철사가 고정이 되어있는데
왼쪽은 움직임이 느껴진다.
아랫니 왼쪽 사랑니가 움직이고 있는것일까?
오늘 거울을 보다가
문득 6번과 7번이 없는 잇몸을 살펴보니
잇몸이 솟아올랐다고 표현해야 할까?
약간의 변화가 생겼다.
오른쪽은 6번자리가 잘 메꾸어지고 있는것 같다.
나의 소원이라면
왼쪽도 6번자리만큼 메꾸어져서
임플란트를 하나만 심었으면 하는 것이다.
아직까지 선생님이 스크류를 안심는것을 보면은
사랑니가 이동하기를 기다리고 계신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그만큼 치아의 움직임도 잘 되고 있고,
일단은 왼쪽 사랑니가 약간 앞으로 쏠려있는것을 제외하고는 정상적으로 났으니까 양쪽다
사랑니가 7번치아가 될수 있기를 바랄뿐이다.
그래도 임플란트는 식립하는것이 원래 크기보다
작으니까 아마 두개를 심어야 할지도 모르지만
윗니도 얼른 얼른 쓰러진 6번치아도 바로 세우고
기울어진 것을 정상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아..이가 너무 아프다.
왼쪽 어금니 7번치아가 너무 아프다.
치아가움직이느라 철사도 움직이고 있는건가?
어제는 귤이 생각보다 싸길래
한박스를 샀다.
비타민은 원래치아에 좋은 음식
그런데 검색을 해보니
너무 신 음식은
좋지 않다고 한다.
아직 10개밖에 못 먹었는데
요즘 저녁마다 귤먹고 자서 그런가
얼굴에 살이 엄청 쪘다.
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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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2리터...
저녁밥......
녹차..........
쌀에 현미....
우유............
칼슘.............
운동...............ㅋㄷㅋㄷㅋㄷ....넘 귀여우시다는~^^
위에 열거된 단어들만 떼어놓구보면..
치아교정이 아니라...어디 환자 식이요법같은 글에 실릴내용같아용~
교정하신지 46일 지나셨나봐요
그래두...무난히 잘 교정하시는것같네요
역시역시 님도 축복받으신 교정인이시네요..감축드려용~
뭐~ 7번이 아푸다고 말씀은 하시지만...
이사모 대표 버림받은 교정인인 저는
교정 시작하구 한 46쯤에는 교정력으로 아퍼서
방바닥에 때굴때굴~~ 굴러나녔는걸요..ㅋㄷㅋㄷ
무튼...
넘넘~...잘 적응하시는것같아요...부러워요~
저는 아직도 적응못하구있는데..쿠얼럭~~
그럼 행복한 하루 쫙~~ 누리세용~~
당근당근 7번치아의 고통도 이내 사그라지기를 바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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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신기하고 변화되는 모습이 신기하고 ,,,
기록하고 그랬었어요,
지금은 가끔 교정한걸 잊기도 해요..^^
그리고 적응 잘하시는것 같아~부러워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