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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유지장치 정기잠검 후기..
대부분 모르실 것 같아서 짧게 지난 얘기를 정리하면..
04년 3월쯤 교정을 시작해서 06년 7월에 마치고 유지장치를 받았습니다.
근데 워킹홀리데이로 캐나다를 가는바람에 유지장치를 설렁설렁 끼고 다녔드랬죠..(잘때만..)
그러다가 돌아오기 2달 전부터 아예 안끼고 다녔습니다..
사실 처음엔 생존의 위협을 느꼈고.. (발음문제)..
나중에는 귀찮았던거였죠.. -_-..
암튼.. 그렇게 07년 6월에 들어와서 보니.. 이가 좀 틀어지고..
유지장치가 안맞는 사건이 발생.. -_-..
치과가서 한마디 듣고 다시 만들었습니다.
교정 다시 할 상황은 안되는지라 별수 없었죠..
아무튼 그렇게 유지장치를 받았는데도..
뭐.. 잘 안하고 다녔습니다.. 잘때만 끼고자고.. 이래저래.. 게을렀던게죠..
그러다가 어느날.. 유지장치가 빡빡해지며 잇몸이 까메지기 시작.. 놀라서 대략 1달 전부터 하루종일 끼고다니기 시작..
오늘 정기정검을 다녀왔습니다..
가서 그동안의 모든 사건 이실직고 하고..(선생님이 바꼈더군요.. 대학병원은 이래서 문제 -_-)
물어보니 뭐.. 앞으로 1년 맨날 하고 다니랍니다.. 헐..
뭐 그래도 오래 했으니 6개월 맨날 하고..
한 1주일 두고보다가 상태 괜찮으면 또 6개월 밤에만 하고.. 그렇게 하고 1년 후에 오라는데..
이놈의 유지장치 언제쯤 뺄수 있으려나요 T.T
하도 답답해서 안쪽에다 붙이는거 얘기했더니..
그건 반영구적으로 해야한다네요.. 삼사년 하다가 정 귀찮으면 함 빼보고 틀어지면 다시 하는식으로..
5만원이라는데 걍 해버릴까요? 나같이 게으른놈은.. --....
아무튼.. 오늘도 유지장치의 중요성을 외치고 가는 이코다 였습니다. ^^
이제 학교는 졸업하고.. 앞으로의 생각에 대해 이래저래 복잡한 하루하루네요.. ^^.
요즘 감기 무섭던데 감기조심 하시길~
04년 3월쯤 교정을 시작해서 06년 7월에 마치고 유지장치를 받았습니다.
근데 워킹홀리데이로 캐나다를 가는바람에 유지장치를 설렁설렁 끼고 다녔드랬죠..(잘때만..)
그러다가 돌아오기 2달 전부터 아예 안끼고 다녔습니다..
사실 처음엔 생존의 위협을 느꼈고.. (발음문제)..
나중에는 귀찮았던거였죠.. -_-..
암튼.. 그렇게 07년 6월에 들어와서 보니.. 이가 좀 틀어지고..
유지장치가 안맞는 사건이 발생.. -_-..
치과가서 한마디 듣고 다시 만들었습니다.
교정 다시 할 상황은 안되는지라 별수 없었죠..
아무튼 그렇게 유지장치를 받았는데도..
뭐.. 잘 안하고 다녔습니다.. 잘때만 끼고자고.. 이래저래.. 게을렀던게죠..
그러다가 어느날.. 유지장치가 빡빡해지며 잇몸이 까메지기 시작.. 놀라서 대략 1달 전부터 하루종일 끼고다니기 시작..
오늘 정기정검을 다녀왔습니다..
가서 그동안의 모든 사건 이실직고 하고..(선생님이 바꼈더군요.. 대학병원은 이래서 문제 -_-)
물어보니 뭐.. 앞으로 1년 맨날 하고 다니랍니다.. 헐..
뭐 그래도 오래 했으니 6개월 맨날 하고..
한 1주일 두고보다가 상태 괜찮으면 또 6개월 밤에만 하고.. 그렇게 하고 1년 후에 오라는데..
이놈의 유지장치 언제쯤 뺄수 있으려나요 T.T
하도 답답해서 안쪽에다 붙이는거 얘기했더니..
그건 반영구적으로 해야한다네요.. 삼사년 하다가 정 귀찮으면 함 빼보고 틀어지면 다시 하는식으로..
5만원이라는데 걍 해버릴까요? 나같이 게으른놈은.. --....
아무튼.. 오늘도 유지장치의 중요성을 외치고 가는 이코다 였습니다. ^^
이제 학교는 졸업하고.. 앞으로의 생각에 대해 이래저래 복잡한 하루하루네요.. ^^.
요즘 감기 무섭던데 감기조심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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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고생하고도 다시 맞춘거 또 게을리해???
그냥 그럴바에 붙여!
나처럼 고정식으로 붙여...
고정식으로 붙이면 치아안쪽으로 붙이는거라서,
잇솔질에 엄청 신경써줘야하고, (교정할때랑 똑같애...)
혀가 닿으니까 처음에 발음 불편하고 혀도 아프고,
교정할때처럼 앞니로 뭐 막 못먹어. 본드 떨어질 수 있거든...
이런 불편한 것들이 있긴하지만,
재발해서 고생하고 신경쓰느니 고정식으로 하는것도 나쁠것 같지 않아.
우리 이코다처럼 이렇게 게으른 상황에서는,
많이 비싸지도 않으니 5만원 주고 한번 붙여보는것도 나쁠것 같지 않네그려~
난 걍 평생 할 생각으로 붙이고 있어.
사실 상악에는 잇몸이 부어서 고정식유지장치가 가끔 버겁고 그런데,
그래도 어쩌겠어.
재발안하려면 이런 수 밖엔... ㅡ,.ㅡ
잘 생각해보고 선택하도록 하고,
취업준비하느냐 머리 뽀개질 때구나... 힘들겠지만 두드리는 자에겐 열린다 했다!
항상 준비된 자세로 두두리도록!
그리고 정모하면 연락 줄테니까 낼름 뛰어와서,
이누나 얼굴 한번 봐라. 안오면 알지? ㅡㅡ^
안오면 제명시키겠어~ 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