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여 여쟁이 새싹 2008-01-26 이제 막 교정 초반 단계인 레벨링 작업하고 있습니다. 제가 약간 개방형 치열을 가지고 있어서 브라켓 걸기 전, 레벨링 작업으로 고무줄을 걸고있는데, 처음엔 질긴 고기도 잘 씹혔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통증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그런데 통증 참으면서 2일정도 지나니까 밥을 어느정도 씹겠드만요.. ^^ 빨리 브라켓 붙혀서 이쁜 치열 갖고 싶어요~ 응원 0 댓글 0 공유 저장 댓글 0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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