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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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잘될거야. 새싹

65일

어제 병원을 갔다왔다.
세번째 방문이다.
선생님께서 치아가
잘 펴지고 있다고 말씀하시고
철사를  교체해주셨다.
전에 했던것의 두배정도 되는 굵기로..
하고 나서 통증이 오기 시작하더니.
음식을 씹을때 치아가 아파오기 시작했다.
첫날 브라켓을 붙이고 철사를 했었을때처럼
치아가 번갈아가면서 아파오고
어금니가 아프다가 앞니가 아프다가
또 다른치아가 아프다가를 반복한다.
철사끝에 하얗게 된거를 해주셨다.
치위생사언니 배려심도 참 깊다.
병원을 다니면서
의구심도 많이 들었는데
어느순간부터 믿음이 가기 시작하면서
병원을 많이 신뢰할수 있게 된것 같다.
다음번에 갈때는 맛있는것이라도 사가야겠다.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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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맞아요 굵은 와이어로 바꾸면 쫌더 아프긴하더라구요,,하지만 또 금방 적응하는거 아시죠~?
2년동안 매달 가는 병원 신뢰할수있다는거 중요하죠~
의사샘과 환자와 직원들과의 신뢰...중요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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