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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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곰실 새싹

갈때마다 수술하는 기분...

6주차 , 이제 치과란 곳에 적응할만도 한데 갈때마다 비장한 수술하는 기분이다.

것도 그럴것이
3주차에 생니 2개를 발치하고
4주차에 충치치료(금니 크라운 ㅠㅠ)
5주차에 염증치료(큐렛 ㅠㅠ)

이젠 아픈거 없겠지 싶었는데 반지끼우는것도 보통일이 아니다.. 입속에서 반지 갈아내는데 ㄷㄷㄷㄷㄷ
사실 아픈것보다는 뼈를 깎는 공포감과 극도의 긴장감,  그로 인한 정신적 고통이 더 크다.
아 ... 벌써부터 지겨워지니 2년을 어찌 견딜꼬...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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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전
몇가지만 넘기시면...
병원에 놀러가는 기분이 드는 그런 날이 오실꺼에요^^ 힘내세요.
전 제 진료할때 남일이려니...신경끄기도 해봤는데 약간 효과는있더군요 ㅋㅋㅋㅋㅋ
제생각..
ㅎㅎ 즐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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